도탁스 (DOTAX)
축구계 관계자 "오래 묵은 내부 갈등이 드디어 물 위로 올라온 것"... 2701호, 탁구 사건, 인터뷰 보이콧
작성시간26.10.07조회수24,289 목록 댓글 55
1. 축구계 복수 관계자 "96년생 동반 은퇴 소동은 오래 묵은 내부 갈등이 드디어 터져 나온 것"
2. 오래 묵은 갈등이라함은 2022년부터 시작된 2701호, 아시안컵 탁구 사건, 지난 월드컵 인터뷰 보이콧 등
3. 그 과정에서 주장인 손흥민과 일부 선수들의 의견이 엇갈려왔고, 96년생들은 거듭 리더십 변화를 요구했지만 달라지는 게 없어서 불만이 쌓여왔음.
4. 현영민 전력강화위원장이 직접 96년생 3명과 어제 자정 넘게까지 면담하면서 일단락은 시킨 상태.
5. 황희찬은 오늘 출국하며 은퇴 관련 질문에 "결정된 게 없다"고 답한 것으로 보아 확실하게 매듭지어진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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