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을 사랑했던 팬으로써 엑스맨이 MCU에 흡수되어 다행이라고 느끼는 부분이 바로 진그레이 캐릭터
팜케얀센이 엑스맨1~3에 나오면서 개인적으로 진그레이 이미지는 팜케얀센이다! 라고 할 정도로 찰떡이라 생각함!
주인공이 거산사로 바뀌면서 "흠..내가 생각한 진그레이랑은 거리다 좀 있다 ㅠㅠ" 라고 느끼다가 대망의 엑스맨 다크피닉스를 보고 느꼈던 장면인데 거산사의 디테일, 영화의 연출이 아쉬웠는데요!
그게 뭐냐면 바로 진그레이의 능력을 쓸 때의 디테일
엑스맨에 진그레이가 있다면 어벤져스에는 스칼렛위치가 있는데
엘리자베스 올슨이 염력을 쓸 때의 효과나 동작 모습을 보면 진짜 자연스러움
반면..다크피닉스의 진그레이가 염동력을 사용할 때를 본다면
효과 X, 팔의 동작이 국군도수체조를 보는 듯한 경직 자세가 아쉽더라구요!
다시 비교 한번 해보면
너무 경직..
ㅠㅠ
또 다른 디테일은 비행 능력을 쓸 때 느꼈는데
스칼렛위치는 날기 전 손으로 땅을 치고 올라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MCU 속 다른 캐릭터들도 한번 보면
다리의 모양 혹은 팔의 동작이 있는 반면
다크피닉스 속 진그레이의 경우
와이어 타고 올라가욧! 하는 느낌이 강하더라구요.
또 다른 장면..
개인적으로 싸이가 더 잘한다 라고 느낀 부분..
스파이더맨을 통해서 MCU에 첫 등장한 진그레이가 앞으로 기대되는 부분!
이상! 블로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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