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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스크랩] 한번 보면 어렵지만 다시 보면 공포 그 자체인 영화

작성시간26.10.15|조회수20,971 목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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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빅쇼트'



2008년 금융위기때 있었던 실화 기반 영화


모두가 망할때 돈을 벌었던 세팀의 이야기


마이클 버리(크리스찬 베일)

아스퍼거 신드롬을 갖고 있음

(사회성은 낮지만 수학적 재능 같은 논리 능력은 뛰어남)

스탠포드 신경학 레지던트였으나 금융 투자는 취미였음

그러다 레지던트를 그만두고 직접 펀드사 설립

2008년 말, 수익 7.2억 달러


마크 바움(스티브 카렐)

실존 인물 이름은 '스티브 아이스먼'

펜실베니아 대학 졸업, 하버드 로스쿨 졸업

변호사 겸 펀드매니저

스티브 아이스먼의 회사 수익은 5~10억 달러로 추정


자레드 베넷(라이언 고슬링)

실존 인물 이름은 '그렉 리프먼'

영화에서 마크 바움에게 금융위기를 예고했다

영화 안에서 유일하게 수익을 올리는 대형금융사 직원

5000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음


벤 리커트(브래드 피트)

금융제도는 실패하고 세계가 망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비관론자

뉴욕의 은행에서 일했으나 완전히 손뗌

은행권을 경멸함

제이미와 찰리의 부탁으로 공매도를 도와줌


찰리 겔러(존 마가로), 제이미 쉬플리(핀 위트록)

펀드의 자산을 11만 달러에서 3천만 달러로 성장시킴

하지만 3천만 달러로는 뉴욕에서 부족하단걸 깨달음

활로를 찾던 중 주택시장 부도에 베팅

펀드 자산은 3천만 달러에서 1억 3500만 달러로 성장



빅쇼트의 명장면 중 하나


부도에 베팅 후 신난 제이미와 찰리

신나 춤추는 두 사람에게 화내는 벤 리커트

"Just don't fucking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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