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니 소금사막
세계 최대의 소금사막으로
'우유니 소금호수'로도 불린다.
비가 적고 건조한 기후로 인해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물은 모두 증발하고
소금 결정만 남아 형성되었다.
우기인 12~3월에는 20~30㎝의
물이 고여 얕은 호수가 만들어지는데,
낮에는 강렬한 햇살과 푸른 하늘,
구름이 마치 거울처럼 투명하게
반사되어 절경을 이루고, 밤이면
하늘의 별이 모두 호수 속에 들어 있는 듯
천지가 일체를 이루어 장관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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