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팔터바흐에서 탄생하다(Born in Affalterbach)”: AMG가 자체 개발한 최초의 풀사이즈 SUV이자, 고성능 아키텍처 AMG.EA를 기반으로 한 두 번째 모델
- 독보적인 구동계 기술: 3개의 축방향 자속 모터와 포뮬러 1(F1) 기술을 기반으로 한 800볼트 배터리 탑재. 원통형 배터리 셀에 직접 냉각 방식을 적용해 빠르고 반복적이며 지속적인 고출력 구현
- 압도적인 지속 출력: 최대 530kW의 연속 출력을 발휘하며 해당 세그먼트의 새로운 기준 제시
- 강력한 DC 급속 충전 성능: 최대 710kW의 충전 출력을 지원하며, 단 10분 충전으로 최대 450km의 WLTP 기준 주행거리 확보 가능
- 그란 투리스모 수준의 서스펜션: 새롭게 개발된 AMG ACTIVE RIDE CONTROL+ 적용. 최초로 피치 및 롤 안정화 기능을 탑재해 차체의 앞뒤 및 좌우 움직임을 정밀하게 제어
- 짜릿한 주행 경험: 운전자의 취향에 맞춰 조절할 수 있는 주행 다이내믹스와 AMG 특유의 독창적인 사운드 경험을 통해 강렬한 주행 감성 선사
- 지능형 공기역학 기술: 액티브 AEROKINETICS 루프 스포일러와 에어 패널 적용
- 완성도 높은 모델 라인업: 매력적인 엔트리급 53 모델부터 최상위 63 모델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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