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몽골 자연보호구역서 대규모 화재 발생
1주일 이상 계속해서 불에 타버림
자연보호구역의 약 80%(경기도 면적 절반)을 다 태움
화재가 발생한 날
몽골 최대 통신 기업이자, 일본 KDDI 계열사
'모비콤' CEO 포함 일본 간부 3명은 자연보호구역을 방문
차로 보호구역에 들어갔을 때 주행 중인 차량에서
불이 나서, 마른 풀에 옮겨 붙었다고 함
심지어 지역 멸종위기 물고기를
낚을 계획을 하고 있었다고 보도됨
모비콤 CEO 曰
"자연환경에 피해가 생긴 것에 대해 깊이 사과드리며
몽골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당일 통신 시험 실시가 목적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분노한 몽골정부는
관련된 인물에게 손해배상을 요구할 방침
몽골 부총리 曰
"그냥 사과만 해서는 안 돼요"
몽골 기후변화 장관 曰
"회복할 수 있는 것도, 회복 불가능한 것도 있다"
"얼마나 희생되고 얼마나 귀중한 식물이 소멸되었는가"
"보호구역에서는 순록과 늑대, 새들이 살고 있었고,
고유의 식물도 서식하고 있었지만, 이제 부활하지 못한다"
https://news.yahoo.co.jp/articles/ce961ba824e3b5542cc7258029b3988eac6651aa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樂socc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