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디 올 뉴 투싼이 계약 첫날 1만 5,045대를 기록하며 역대 투싼 최다 계약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4세대 투싼의 첫날 계약 실적인 1만 842대를 넘어선 수치다. 트림별로는 최상위 인스퍼레이션이 44%로 가장 높은 선택 비중을 보였으며 하이브리드 모델 선택 비중도 55%로 가솔린 모델을 앞질렀다. 현대차그룹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적용으로 출력과 연비를 동시에 높이고 기본 트림부터 안전·편의 사양을 대폭 기본화해 고객 만족도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출처 내용 - 현대자동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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