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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허락없이 아이를 무단치료한 결과...jpg

작성시간26.10.26| 조회수73571| 댓글 9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26.10.26 진짜 오라해서 개패고싶네..
  • 작성시간26.10.26 애인줄 알았는데 무슨 23살의 엄마가 ㅋㅋㅋㅋㅋ
  • 작성시간26.10.26 13살도 아니고 23살ㅋㅋ
  • 작성시간26.10.26 ㅋㅋㅋㅋ저 애새낀 부모한테 이아프다고 말했는데 치과 가보라했을 확률 58000퍼
  •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 작성시간26.10.26 엄마입장에서는 애가 맞긴하네 ㅋㅋㅋ
  • 작성시간26.10.26 ㅋㅋ안경원에서 일하는데 저런 부모 많음 ㅋㅋ우리 애가 소극적이라서 코패드 교체 해달라는걸 말 안했던거 같은데 집에 와서 내가 그걸 봤다. 너무 속상하더라 교체 좀 해주시지.... 안해주셔서 왜 자길 속상하게 만드냐... 지금 다시 매장으로 보냈으니까 잘 좀 해줘라. 라고 저번주에 클레임 받음 ㅋㅋ
  • 작성시간26.10.26 근데 저거랑 별개로 저도 24살즘? 치과가서 순식간에 당할뻔함.. 그냥 치아 변색 있어서 갔는데 엑스레이 찍어보더니(여기까진 초진이면 보통 찍으니 그려러니함) 갑자기 이건 인레이다 뭐 지금 당장 하고 안에 충진재 뭐할지 고르라 이러더니 동의서 같은거 쓰라길래 이거 얼마냐고 물으니 그제서야 20몇만원이라고.. 진짜 순식간에 치과의자에 앉혀서 준비 싹 다해놓고 싸인하라니까 뭣도 모르고 사인할뻔하다 금액듣고 아 오늘은 진료 외에 치료까지 할시간은 안된다고 다음에 다시 예약잡고 오겠다고해서 탈출했는데 그후로 그 치아 십몇년이 지난 지금고 변색인채로 멀쩡함.. 저 상황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웬지 익숙한 패턴이긴하네여..
  • 작성시간26.10.27 new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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