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희 아나운서가 말하는 젊은이들의 언어 작성시간26.11.07| 조회수12883|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11.07 new 미칠정도로 개지리게 관통하는 분석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7 new 말을 잘 못 하는 사람보면 대부분 어휘가 부족해서 썻던 단어만 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7 new 맛있다 좀 그만 듣고 싶음 ㅜㅜㅋ 긍정의 표현이 얼마나 많은데 요즘은 뭐 다 맛있다고 하니 참 없어보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7 new ㅋㅋㅋ 좋게 포장하네 ㅋㅋㅋ 그냥 멍청해서 그럼. 내 주위만 봐도 딱 저럼 ㅋㅋㅋ 멍청한 애들만 개~ 붙이고 그럼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7 new 감정을 감추기 보단 보다 격렬하게 표현할 단어를 찾다가 만들어진 표현들 아닌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02:14 new 극 강조의 의미인데 지들 멋대로 해석하고 앉았네. 마지막 짜증은 공감함, 그건 강조가 아니고 상대를 낮잡아보는 거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7 new 이금희 아나운서시라고?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1.07 new 전그래서 개대신에 냥을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