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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화성인 바이러스에 나온 십덕후(오덕페이트) 에 관한 개인적인 의견.

작성자라바토리|작성시간10.01.27|조회수4,155 목록 댓글 30

 

 방송 끝난 직후인 1시 약간 넘어서, 검색어 정점 찍어주는군요.

 

 

 

오늘 못보신분들을 위해 사진을 올립니다.

 

 

 

이글루스 and 디씨 아이디 : 오덕페이트(이하 덕페)

 

(본명은 방송에 나왔는데 까먹었네요.. 기억 나시는분들 댓글로 좀 부탁드립니다)

 

나이 21살에 지금 공익 간다고 합니다. 가는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네요

 

생각보다는 목소리가 좀 밝아서 약간 깝놀..

 

아무튼 저기 옆에 안고 있는 케릭터가 이 사람이 놀이공원에서 데이트하고, 웨딩사진찍고 별 쇼를 다하게 만든 케릭입니다

 

 

 

페이트 테스타로사 하라오운(경규형님이 길다고 뭐라고 했엇죠 ㅋ)

 

 

본인은 방송에서 덕후들에겐 둘리급이라고 했는데, 흠.. 둘리급까지는 모르겟습니다만

 

 

그래도 인기 정점인 케릭터들중 하나입니다.

 

 

페이트 굿즈(굿즈는 영어를 일본어화 시킨거. Goods <- 물건 이라는 표현임.)만 해도 1000만이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3천이 넘는거로 압니다. 방송이라 조금 줄였나보네요

 

 

그리고 이게 한국에서 저짓을 해서 참 신기한거지, 일본에는(물론 깔리고 깔리진 않앗습니다만)저정도 레벨인애들 어느정도는 있습니다.

 

 

그리고, 굳이 덕페의 이짓거리는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이날도 물론 아까 자유이용권 2장에 파스타 2인분 시킨것처럼 2인분 시켰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라는게 신기할 따름이지

 

 

열도에는 이런놈들 꽤(물론 많은건 아닙니다) 있습니다.

 

 

실제로 결혼한놈도 있을정도니깐요..

 

 

근데 굳이 얘가 일반인들뿐만 아니라 덕한테도 까이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문제의 사건 - 피규어 부카케 사건

 

 

 

 

 

본인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피규어에게 부카케, 즉 여자의 얼굴에 자신의 정액을 뿌리는 사진을 직접 찍어서 인증을 한 사건입니다.

 

 

솔직히, 이사람이 이짓만 안했더라면

 

 

소위 딱게용어로 표현하자면 '덕후실드'가 발동할 수도 있었는데.. 

 

 

이사람의 이 짓거리로 인하여 정말 극 소수를 제외한 모든 매니아들이 이미 다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아무리 뭐 지가 산 케릭터라지만

 

 

혼자 조용히 넘어가면 될것을 보기 안좋은걸 일부러 뿌리고 다니는 그의 행동에

 

 

이미 수많은 매니아들은 눈쌀을 찌뿌리고 다닙니다.

 

 

물론, 방송 직전에 사과글은 올렸습니다만 너무 사건은 일파만파 커지게 되버린거죠.

 

 

그나마 방송에서는 안나와서 다행이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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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정말 이사람 존나 싫습니다.

 

 

물론 소수의 취향을 존중해달라, 라는 말은 맞지만.. 이사람은 너무 도가 지나치잖습니까 ㅠㅠ

 

 

물론 저도 자게에 이런 짓은 합니다

 

 

 

 

(보기 안좋네 ㅅㅂ.. 이제 그만해야할라나..)

 

 

변명일지도 모르겟지만, 그나마 이건 가상공간에서 이짓거리를 하는거지만..

 

 

하지만 이사람은 정말 실세에서 세상의 모든 것을 일명 자기 여친이라는 페이트에게 다 맞추고 있잖습니까..

 

 

솔직히 놀이공원에 빕스에 웨딩촬영까지

 

 

손발이 안 오그라드는게 이상한거죠.

 

 

하지만 화성인바이러스가 딱 끝나고 처음 든 생각은 (이새끼 좀 오그라들지만 그래도 대단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실드 쳐줄려는건 아니에요.. 저도 손발 오그라듭니다 ㅋㅋ 이런짓은 정말 미관상 안좋아요..

 

 

그래도 실제로 우리나라사람 대부분이 살아가면서 너무 남의 눈치 보면서 사는건 맞지않습니까?

 

 

물론 손발이 좀 아니 존나 많이 심하게 오글거린다고 해도..

 

 

그래도 자기 하고싶은거 남 시선 신경안쓰고 당당히 하고 다니는 그 모습 하나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ㅋ

 

 

(물론 그렇다고 본받자는 소리가 아닙니다. 저짓은 진짜 레알 미친짓..)

 

 

 

 

 

 

 

 

 

 

 

+ 추가

 

 

아마도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이런 주제로 나온 이유는

 

 

전례가 있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왼쪽이 아키야마 미오, 오른쪽이 세이버)

 

충북 의대생 오타쿠..

 

그나마 얘는 의대생에 외모가 괜찮은편이라 덕페보단 덜까였던듯 했네요

 

이럴때도 나타나는 외모,학력지상주의..랄까 ㅋ

 

이거로 화성인 바이러스가 시청률 확 올라간적이 있어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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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 저 충북의대생 오타쿠는 정말 나랑 취향 완전 똑같네.. 특히 케이온 티셔츠는 레알 갖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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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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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효크[Gok] | 작성시간 10.01.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PURGE | 작성시간 10.01.27 라바님 질문하나.. 대체 저 덕후가 저리 죽고못사는 노랑머리 케릭터의 정체가 뭐요?ㅡㅡ;;; 어떤만화에 나오는대 저리죽고못사는지 함 봐야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라바토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1.27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에 나오는 주인공중 하나인 페이트 테스타로사 하라오운 이라는 케릭터입니다
  • 작성자PURGE | 작성시간 10.01.27 그리고 페이트굿즈가 저 배개인가??????????????그거 말하는거에요?????? 그게 3천만원이나 된다고요???????ㅡㅡ;;;개쩌내
  • 작성자야마삐 | 작성시간 10.01.27 그런거없고 오탁후는 다 잣같은데, 내주위에도 이런사람 한 두명쯤있는데 솔직히 토나오게 짜증나고 꼴보기싫은건 사실, 사람자체가 병신같은건 둘째치고 주위사람까지 짜증나게 하는, 솔직히 오탁후는 매니아라는 쉴드만 치고있지 내생각은 미친놈이라는 생각외에는 .... 그럼 왜 다른분야 매니아들은 그런취급안하면서 우리만 그러냐? 그냥 오탁후들 좋아하는게 그렇고 그러니까 그렇지요. 왜 그런거있잖아요 밑도 끝도없이 그냥 싫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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