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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맥스 이젠 공공의적 되려나...

작성자암살의기봉이|작성시간10.03.17|조회수745 목록 댓글 6

지금 ccb에서 cmax는 편파적해설을받는다는 의견이 많고

 

Cmax는 반에서 무슨짓을하던 사랑받는 1등아이같은 존재라고도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CCB8차에서 아이리스를 그렇게 응원하던 수많은 글들에 비하면

 

이젠 그다지 씨맥스를 빨아주는글은  그렇게 많지않은것 같습니다.

 

흔히말하는 '안티'라는게 생겨가는거죠.

 

 

이게 솔직히 말하면 초창기에는 거의다 카갤에서 질투 + 열폭 + 편파에대한 반항 으로 뭉친사람들 몇몇정도였는데

 

9차이후로 해설진들에게 아주아주 이쁨받는 아이들만모인 CMAX1팀이 탄생해버리니

 

 

 아주 대놓고 편파한다는 의견도 도탁에 슬슬보이기 시작하고, 아직도 씨맥스가 출전하는날에

 

시청자는 아주많지만 예전과는 다르게 깨지는모습을 보고싶은사람들도 꽤 많아진거같습니다.

 

본방은 '와......씨맥스 쩔어!'' ㅎ 코치 정점이네' '씨맥스 이겨라! 힘내라!'이런말들만 당연히 나오니

 

그걸보는 몇몇 중립자 +안티들이 불편할 수 밖에없고 , 점점 적을 형성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래도 딱히 잘못이 선수한테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형성한 분위기니까)

 

경기가끝나면 그들의 개인방송을 들어가서 한번 후기등을 보기도하는데

 

지금의 CMAX맴버들모습은 뭐랄까... 좀 아쉽더군요

 

 

너무 이쁨받아서 이젠 씨맥스 스스로도 적이없다고 생각하게된 느낌?

 

 

최소한 내가 방송본 후기에서는 그런느낌이 많이났습니다.

 

오늘경기 끝나고도 초쭈방송에서 '아..내가 경기를 하는데 졸려서'

 

'3경기 우리가 초반에 개빡세게 했는데 마지막에 AIg가 벼랑끝에서서 좀 발악을한거같아 우리가 좀 힘들었다'

 

'2경기는 적이 정석을잘해서 진것도 있지만 언데조합이 개사기여서 우리가 질수밖에없었다.'

 

'우리요즘 연습을못해..뭐어때 우리가 프로도아니고'

 

라는식의 말을들으니 뭔가 중립자의 입장에선...거만함이 묻어난다고해야하나..

 

'너넨 우리가 연습좀하고 빡세게하면 개털림 ㅋ'

 

그런데 그걸또 좋다고 히히덕대면 웃는 채팅창은 그렇다쳐도 100개 300개씩 터지는 별풍을보면서

 

'왜줄까?' 라는생각을..

 

 

처음으로 '저별풍은 도데체 왜줄까?' 라는생각을 해버렸답니다.

 

물론 개인마다 느끼는건 다르겠지만 이건 뭔가 아닌거같다..싶더라구요.

 

크로우 클랜이 얼마전에 16강에서 인터뷰할때 말했죠?

 

'솔직히 CCB9 결승때 우리에게 중압감이 컸다. 씨맥이 이기면 환호성쩔고 우리가이기면 완전침묵이다. 그래서

 

분위기만 좀 공평하게 돌아간다면 우리가 씨맥스 충분히 이길수있다'고.

 

물론 반농담일수도 있지만 이말이 의미하는것이 지금 CCB와 어떻게 연결될지는 여러모로 생각해봐야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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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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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Educate[ANA5] | 작성시간 10.03.17 이상하게 씨맥 각각 개개인은 좋은데 씨맥은 호감이 안감 ㅋㅋ 그냥 예전처럼 각각 다른팀이었으면 좋켔는데,,
  • 작성자하잉염 | 작성시간 10.03.17 편파가많은건 나만느끼는게 아니였구나.. 다른클랜이 하면 그저그런거 씨맥스가 하면 뭔가 오버한다는느낌이 나는게 자주보였죠..
  • 작성자sadsa | 작성시간 10.03.17 화요일 경기는 좀 그런감이 있었음
  • 작성자artain | 작성시간 10.03.18 솔직히 초쭈 실력 거품에 ㅈㄴ 거만한거 같음
  • 작성자soul2 | 작성시간 10.03.22 다른건 몰라도 편파 중계는 맞음 특히 기분 정말 나빴던거 2경기때 aig가 완전 경기 압도할때 한말 "지금aig가 cmax이라고 해도 믿겠네요~" 이건 솔직히 완전 aig 무시한거 aig가 cmax한테 결과적으로 2:1졌지만 경기면으로 볼때 졌다고 생각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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