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 내가 느낀 KBO리그는 12세 리틀야구와 비슷 작성자아르르르탁칵|작성시간26.03.25|조회수6,141 목록 댓글 6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분위기나 팬 심지어 구단도 나에게 잘해줬고 야구 하던게 리틀 야구 시절처럼 정말 즐거웠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6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검은빛 | 작성시간 26.03.28 new 첫 내용이 한국에서의 내용인 줄 알았네 ㅋㅋㅋㅋㅋ 작성자별을보는아이 | 작성시간 26.03.28 new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하린이 졸업식 | 작성시간 26.03.28 new 야구팬 아닌데도 긁혀서 클릭했네 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정연입덕 | 작성시간 26.03.28 new ㅋㅋㅋㅋㅋ 작성자이브 | 작성시간 26.03.28 new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