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 연기하는 바람에 초조하게 하더니 드디어 오늘 왔습니다.
사실 전 우로부치 작품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아서 마마마 BD도 사지 않았었고
심리묘사나 연출 등에서 아쉬웠다는 평도 많은 페제라서 살까 말까 고민을 좀 했습니다.
스튜딘의 페스나가 작화는 구렸지만 연출이나 OST 등은 괜찮게 평가하시는 분들도 있는만큼
이런 부분은 앞으로 ufotable이 TVA 작품을 만드는데 있어 풀어아햘 숙제라고 생각해요ㅎ
그래도 막상 받으니까 기분은 좋네요.
두번째 박스는 내년 3월에나 나온다고 하더군요.
일판으로 이미 많이들 보셨을거같아서 오픈 사진은 생략할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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