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계약서와 함께 살리바는 화요일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솔직히 다른 클럽들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나는 여기서 더 오래 있고 싶었다. 다른 클럽들에 집중한 게 아니라, 오로지 나의 클럽에 집중했다.”
살리바는 기자들에게 왜 아놀드처럼 마드리드로 향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아놀드는 리버풀에서 타이틀을 따냈지만, 나는 이곳에서 커뮤니티 실드 외에는 아무것도 못 땄다. 나는 이곳에 남아 아스날과 트로피를 따고 싶다. 나를 지지해주는 이 클럽을 사랑한다. 아무것도 주지 못한 채 떠날 수는 없었다. 나는 아직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 남아서 우승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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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10.01 종신선언을 이렇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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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0.01 종신선언 아니냐고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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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0.01 종신선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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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0.01 이유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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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0.01 부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