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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글라스너 - 크리스탈 팰리스는 적절한 가격이 오퍼가 온다면 게히를 팔 것

작성자죽순테타mk.3|작성시간26.01.07|조회수235 목록 댓글 6

https://www.bbc.com/sport/football/articles/c3941prmdzpo


크리스탈 팰리스의 감독 올리버 글라스너는 주장 마크 게히가 요구하는 가격이 충족된다면 겨울 이적 시장에서 판매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게히는 여름에 계약이 만료되며, 맨체스터 시티가 1월 이적시장에서 영입할 후보로 떠올랐다.



팰리스는 지난 여름 리버풀로 부터 £35m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했지만 시즌 종료 후 자유 계약으로 나갈 위험이 있다.

시티의 게히에 대한 관심은 첼시와의 경기에서 그바르디올, 디아스가 부상으로 이탈 후에 더욱 커졌다.



글라스너는 타임스와 애슬래틱에서 보도한 바에 의하면

만약 시티에서 좋은 제안이 오고 게히가 원한다면 이루어질 것이다. 라고 답했다.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인테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이 게히에 대해 관심을 보였으며

이번 달 부터 해외 클럽과 사전 계약을 할 수 있다.



글라스너는 "스포츠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모든 인원이 게히가 남아 있어야 한다고 말할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회장님도 똑같이 말씀하실 겁니다. 하지만 일차원적인 것은 아니며 재정 상황을 보면 매우 중요합니다."

"누군가가 오면 클럽이 지금은 스포츠 문제보다 재정 문제가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최종 결정은 항상 선수에게 있기 떄문에 게히가 떠나고 싶다고 말하는

한 클럽이 그렇게 될 것이라고 말해야 하는 문턱이 있을 것 입니다."



게히는 지난 시즌 팰리스가 리그 12위, FA컵 우승하며 클럽 역사상 처음으로 유럽 대항전 진출에 기여했다.

팰리스는 지난 8월 커뮤니티 실드에서 리그 챔피언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승리를 했으며

컨퍼런스 리그에서 14위를 차지하며 토너먼트 플레이오프 까지 진출했다.



글라스너는 "회장님께서 여름에 많은 제안을 거절한 이유는 우리가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고

커뮤니티 실드에서 우승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게히는 중요한 선수지만 그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당시 기준치가 우리에게 오퍼온 금액이 그 이상은 아니었다. 가까웠지만 위에 있지는 않았다고 했다.


ㅊㅊ ㅍ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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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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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도탁스럽다 | 작성시간 26.01.07 본인도 어차피 갈 사람이 돼버려서 ㅋㅋ
  • 작성자개막장이다 | 작성시간 26.01.07 걍 돈써 리버풀
  • 작성자bruru | 작성시간 26.01.07 내가 게히라면 겨울에 이적 안함
  • 작성자니바스 | 작성시간 26.01.07 반년더있다가 연봉더받고가지 지금왜감
  • 작성자LiverPool | 작성시간 26.01.07 개ㅈㄹ하네 여름에 뒤통수 때려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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