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되도않는 개똥철학에 무전술인데 선수들이 제 기량을 어떻게 발휘할 수 있겠는지 의문이네요진짜
선수들 개개인은 뭐 장단점이 있을 수 있는데 그걸 묶어서 어떤방향으로 할지 정해놓고 그 플랜대로 착착 이어나가면 우왕좌왕하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고
그럼 개인기량에 기대는 병신축구를 안해도 되는데
이건 뭐 3백은 왜하는지 차라리 5백해서 내려앉던가
아님 4백하고 그 잘하시는 라볼피아나 하시던가
공격은 어떻게 할지도 선수들끼리 합의가 안되어있고
중원은 무주공산에
수비는 a가 뚫리면 b,c의 움직임을 어느정도 미리 숙지를시키면 뻥 뚫리는식의 실책은 적어도 안나올텐데
감독으로서 뭘 하고있는지 정말 ...
정몽규 뽑은 이상 축구계 전체가 썩어문드러졌다고는 해도 그래도 선수들이 좌절하는모습은 보고싶지 않은데 이번 월드컵은 구라안치고 003하고 돌아올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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