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제레미 크로스][단독] 맨시티, 엘리엇 앤더슨 영입 경쟁 승리 확신…6500만 파운드 이적 예상
작성자Manchester City_작성시간26.04.08조회수205 목록 댓글 12맨체스터 시티가 엘리엇 앤더슨 영입 경쟁에서
승리한 것으로 보인다고 믿고 있다.
맨시티 구단 수뇌부는 노팅엄 포레스트 소속의
잉글랜드 미드필더인 앤더슨을 이번 여름
주요 영입 타깃 중 하나로 삼았다.
그리고 맨시티 관계자들은
약 6,500만 파운드(약 1,287억 원 )의 이적료로
그를 영입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앤더슨은 맨유, 첼시, 토트넘등
여러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현재 맨시티가 영입 경쟁에서
가장 앞서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앤더슨 본인도 맨시티를 선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23세인 그는 팀이 강등을 피하든
못하든 관계없이 포레스트를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맨시티는 앤더슨이 잉글랜드 대표팀과 함께
북미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참가하기 전인
여름 초반에 이적을 마무리하기를 원하고 있다.
이는 만약 대회에서 좋은 활약을 펼칠 경우
그의 몸값이 더 오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앤더슨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젊은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그는 2024년 약 2,000만 파운드(약 396억 원)에
뉴캐슬에서 포레스트로 이적했다.
그는 8월 안도라와 세르비아를 상대로 한 월드컵 예선에서
처음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에 발탁됐지만
데뷔는 다음 달 안도라전 2-0 승리에서 이루어졌다.
그 이후로 그는 토마스 투헬 감독 체제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 중 한 명이 되었으며
독일 출신 감독이 이끄는 최종 월드컵 명단에도
거의 확실히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mirror.co.uk/sport/football/transfer-news/man-city-utd-elliot-anderson-36980431
혜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