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G는 여전히 슬롯이 다음 시즌을 시작할 기회를 받아야 한다고 본다.
클롭 체제 이후 슬롯이 어떤 이유든 리그 우승을 해버렸고,
그건 그냥 단순히 운이 아니다
즉, 간단한 과정이 아니었다고 보고 있다.
FSG는 조타 사고부터 장기 부상들과 기존 선수들 부진등 참작 사유가 있다고 본다.
물론 슬롯이 문제였던 것도 존재하나 구단은 최소 4번의 이적시장은 보내고 평가해야하지 않나 생각한다.
(여기서 이미 4번 보낸거 아냐? 라고 해석하실 수도 있지만 지난 시즌은 평가 시즌으로 취급합니다.)
슬롯은 다음 시즌까지 계약이 되어있는데 그 계약이 끝날때까지 지켜보고 재계약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에드워즈와 휴즈도 다음 시즌까지인데 애초에 3년만 일할 계획이었다.
알론소의 경우에는 알론소가 기본적으로 리버풀에게 관심이 있는지 불확실하다.
클롭 이후의 시대를 그릴때 알론소는 포함 되었는데 기회를 거절했었다.
결국 클롭 체제 이후 감독을 맡는 그 부담감에 도전한 슬롯이기에 이 이유도 판단에 영향을 주고 있다.
한편, 슬롯은 이적시장 작업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미 자케는 여름에 합류할 예정이며 추가적인 변화도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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