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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9라운드] 대전 0-1 제주
경기 소감
두 명(이탈로, 세레스틴)이 병원에 실려갔다. 경기에 대해 말하기 어렵다. 병원에 간 선수들에게 모든 관심이 가 있다. 결과보다 선수들 안전이 최우선이다. 경기장에서 조금 더 나은 팀이 이겼고 이길 팀이 이겼다. 충분히 1-0으로 이길 만한 팀이었다고 생각한다.
이탈로-세레스틴 상태
정보가 많지 않다. 이탈로는 병원에 가고 있고 세레스틴은 프로답게 경기를 마무리하려고 했다. 좋은 컨디션이 아니었지만 어려운 상황에도 뛰려고 했다. 두 선수 모두 회복을 잘했으면 좋겠다.
팀이 굉장히 많이 성장했다. 결과만큼 경기력이 일관성 있게 가고 있다. 90분 이후 4실점을 허용했는데 그 때 잃지 않았다면 승점을 더 얻었을 것이다. 매 경기 이길 수 있도록 하면 결과는 따라올 것이다.
결승골을 넣은 박창준
따로 할 말은 없다. 박창준에게 라커룸에 이미 말했다. 공개적으로 말할 필요는 없다. 박창준을 믿고 있다. 수비적으로 나아졌다. 박창준 외 다른 선수들도 기회를 기다리는 중이다. 누구를 선발로 쓸지, 명단을 어떻게 구성할지 고민 중이다. 이는 좋은 타입의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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