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캠프가 텍사스
6월의 텍사스는 엄청 더운 곳 그래서 경기장 잔디로 유럽식 잔디와 다른 짧고 퍼지게 자라는 잔디 사용함
게다가 훈련장으로 쓸 경기장이 곧 완성되는 신축경기장이라 잔디 상태 어떨지 모름
그런데 또 한국과 경기하는 곳의 잔디는 하이브리드잔디라 오히려 유럽식 느낌의 잔디임
-먼거리 동선
일정 상 동선이 이러함
텍사스-과달라하라-텍사스-애틀란타-텍사스-멕시코시티
체코 축협에서도 가혹한 동선이라고 언급함
-고지대 적응 어려움
텍사스는 그냥 평지인 지역 그런데 1차전 한국, 3차전 멕시코하고는 고지대에서 경기해야함
체코 대표팀은 베이스캠프에 고압산소텐트를 차려서 저산소훈련장비로 적응훈련 예정이라 하지만 그냥 고지대에서 적응훈련하는 한국과 고지대가 일상인 멕시코와는 차이가 클 것으로 보임
-그러게 누가 베이스캠프 텍사스에 잡으라함?
피파가 정함
플옵으로 진출한 팀들은 진출 확정되고 베이스캠프 정하면 일정상 너무 늦으니 피파가 미리 지역 정해놓음 그외에 텍사스로 배정된 팀에는 스웨덴, 콩고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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