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제이콥스 & 알렉스 크룩)
첼시가 새로운 감독으로 사비 알론소 선임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임명 시점도 공개됐다.
블루스는 토요일 FA컵 결승전 이후 알론소 선임을 공식 승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알론소는 마르코 실바, 그리고 시즌 종료 후 떠나는 안도니 이라올라 등을 제치고 감독직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첼시는 올리버 글라스너와 전 플라멩구 감독 필리페 루이스도 후보로 고려했었다.
알론소는 1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 이후, 올여름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전 리버풀 미드필더인 그는 오랫동안 친정팀과 연결돼 왔으며, 현재 감독 아르네 슬롯은 점점 더 큰 압박을 받고 있다.
한편 알론소는 뉴캐슬의 에디 하우가 올여름 팀을 떠날 경우 차기 감독 후보로도 거론돼 왔다.
또 알론소는 마르세유의 2월 접근 역시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첼시는 유럽 내 경쟁 팀들보다 한발 앞서 나간 것으로 보이며, 알론소는 계약서 서명 직전 단계에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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