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크 미키타리안은 예정대로 연봉을 삭감하는 조건으로 인테르와 1년 재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계약 합의는 이미 2주 전에 완료됐다.
인테르 단장 아우질리오🗣️: “미키타리안은 직접 협상을 진행한다. 에이전트는 관여하지 않는다. 그는 차원이 다른 선수다.”
'미키가 물러나기를 청하였으나 키부가 윤허하지 아니하였다'
출처: https://x.com/fabrizioromano/status/2063908774402740558?s=46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