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알렉스 크룩 / 벤 제이콥스
맨체스터 시티는 노팅엄 포레스트로부터 1억 2,100만 파운드의 제의를 거절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엘리엇 앤더슨 영입 거래를 성사시킬 수 있을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인 앤더슨은 항상 에티하드 스타디움으로의 이적을 선호해 왔다.
양측의 이적료 평가액에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향후 몇 주 안에 추가 제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포레스트의 구단주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는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을 포함한 클럽의 다른 고위 관계자들에게는 이 사실을 비밀로 한 채 직접 협상을 주도하고 있다.
포레스트는 이상적으로 지난 여름 알렉산더 이삭이 뉴캐슬에서 리버풀로 이적할 때 기록한 1억 2,500만 파운드를 넘어서는 영국인 선수 이적료 신기록을 원하고 있다.
맨시티가 그 금액까지 지불할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앤더슨이 맨시티와 포레스트 양측에 이적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함에 따라 양 구단이 합의에 이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선수들이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차출 기간 동안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하는 것에 긍정적이다.
하지만 포레스트는 다음 회계 연도에 매각을 발표하는 것이 클럽에 더 유리하기 때문에 7월까지 계약의 공식 발표를 미룰 수 있다.
앤더슨은 2024년 여름 3,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뉴캐슬에서 시티 그라운드(포레스트)에 합류한 이후 눈부신 성장을 이뤘다.
대깨짭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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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에이사 작성시간 26.06.13 2억파운드 ㄱ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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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anchester City_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걍 제 추측은 105+15에서 끝낼것같음
비아나도 어지간히 미친놈이라 -
답댓글 작성자에이사 작성시간 26.06.13 Manchester City_ 근데 그리스마피아는 찐으로 미친사람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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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혼고아이 작성시간 26.06.13 자 이탈리아인도 빨리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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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eze 레제 작성시간 26.06.13 그.... 맨체스터는 맨체스터인데 살짝 옆으로 와주면 안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