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자기 팀에 저주 같은 존재다.
팀은 사실상 10명과 전방에 세워둔 기둥 하나를 두고 경기한 셈이었다.”
“메시는 자신의 커리어가 끝을 향해 가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 호날두는 자기만의 세계에 살고 있다.
그는 아직도 자신이 25살이고, 여전히 빅클럽에서 뛰고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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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자기 팀에 저주 같은 존재다.
팀은 사실상 10명과 전방에 세워둔 기둥 하나를 두고 경기한 셈이었다.”
“메시는 자신의 커리어가 끝을 향해 가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 호날두는 자기만의 세계에 살고 있다.
그는 아직도 자신이 25살이고, 여전히 빅클럽에서 뛰고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