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통한다고 그랬을때도 9번 같은 성향이 아니라 걍 윙포 스타일로 깬거고
애초에 라인깨고 뒷공간 파는걸 잘했는데 그게 톱에서 되었던거도 같이 깨줄 한명이 있어서 그랬던거
지금처럼 혼자서 깨는 상황이면 그냥 마크하면 끝임
적어도 누가 수비를 끌어야되는데
지금 전술로 2선 이강인 이재성이 그만큼 못 올라가고
좌위 윙백이 지가 윙포인마냥 처 올라가는 우도기 같은 스타일이 아닌이상 걍 고립 그잡채임
희찬이 폼이 좋아서 같이 나왔다면 손톱도 가능하겠지만
지금으로선 아무것도 안된다고 봄
3백을 쓰고 싶은 343 을 하던가
꼭 3421을 고집할 필요가있나 싶음
그러니 신발 쓰리톱 지금이라도 그만하라고
걍 현규든 규성이든 톱에서 수비 붙잡고 생긴 공간을 손에게 주라고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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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여자친구는버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아 ㄹㅇ 진짜 이 상황에서 잘싸워주는 선수들이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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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뇌손상 작성시간 26.06.19 어차피 무전술이고 걍 선수들만 자기 포메이션에 맞게 넣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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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근삼 작성시간 26.06.19 공감. 결국 우리가 하소연하는 모든 얘기들의 결론은 4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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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LISE 작성시간 26.06.19 걍 이대로면 욕받이그자체임 잘하는걸 시켜야지 대충 위닝할때 포메이션에 사용가능한선수 투입하고 끝인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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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아왔다 작성시간 26.06.19 3백하니까 앞에 수가 너무 부족함. 이 체급으로 스리백 돌리면서 u자 빌드업하는게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