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는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과 2028년 여름까지 계약을 연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첫 번째 시즌이 끝나는 시점(2027년 여름)에 어느 한쪽이든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조항이 존재합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EPL)와 독일에서 더 높은 금액의 제안들을 받았으나, 이를 모두 거절하고 상당한 연봉 삭감을 감수하며 바르셀로나를 선택했습니다.
바르셀로나에 꿀발라놨나 이놈들이 들어오면 나갈생각을 안해
돈벌어야지 얼른 나가라고해도 삭감하고 해지조항까지 달고 남네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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