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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메르카토] 말로 귀스토, 맨시티 이적 동의

작성시간26.06.29|조회수5,682 목록 댓글 15

산티 아우나 - 독점

2026년 월드컵 참가를 위해 미국에 머물고 있는 말로 귀스토는 이번 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우리 정보에 따르면, 첼시 FC 소속 오른쪽 풀백인 그는 맨시티 이적에 동의했으며, 이를 통해 자신의 옛 스승인 엔조 마레스카와 재회할 예정이다.

2023년 초 올랭피크 리옹에서 영입된 말로 귀스토는 점차 첼시 FC의 오른쪽 풀백 자리에서 믿을 수 있는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활약 덕분에 몇 달 뒤에는 프랑스 축구 대표팀에도 발탁됐다.

그의 퍼포먼스는 여러 유럽 빅클럽들의 눈에도 띄었고, 펩 과르디올라 시대 종료 이후 재건에 나선 맨시티는 오른쪽 측면 강화를 위한 우선 영입 대상으로 이 프랑스 선수를 빠르게 점찍었다.

이에 따라 맨시티는 이 사안의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빠르게 움직였다.

우리 정보에 따르면, 맨시티 수뇌부는 올랭피크 리옹 유스 출신인 말로 귀스토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고, 그는 이번 여름 맨시티 합류에 동의했다.

이는 중요한 진전이지만, 이제 맨시티는 프랑스 국가대표인 그를 보내도록 첼시 FC를 설득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 말로 귀스토, 엔조 마레스카와 재회 원해 >>

맨시티의 주요 설득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엔조 마레스카다. 46세의 이탈리아인 감독은 2024년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첼시 FC에서 말로 귀스토를 지도했으며, 프랑스 풀백과 매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새로운 프로젝트에서 귀스토를 핵심 자원으로 삼길 원하고 있다.

선수 역시 지난 여름 함께 클럽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던 옛 스승과의 재회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맨시티가 선수의 동의를 이미 확보했지만, 첼시 FC를 설득하는 일은 더 어려울 전망이다. 특히 첼시 선수들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여러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고, 귀스토의 계약도 2030년까지 남아 있기 때문이다.

한편 귀스토는 현재 프랑스 축구 대표팀과 함께 월드컵에 집중하고 있으며, 팀은 스웨덴과 32강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적 관련 논의는 향후 몇 주 사이 더 속도를 낼 가능성이 있다.

 

 

아아 그저 빛 마레스카! 70m 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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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시간 26.06.29 5m 할인하여 65m에 드렸습니다
  • 작성시간 26.06.29 쟤 그정돈가요?
  • 답댓글 작성시간 26.06.29 솔직한 말로 저 가격으로 쓰자니 주전감은 아니고 (맨시티 급)
    그렇다고 저돈 주고 로테이션 사자니 그렇고

    뭐 사실 어느정도 PL에서 검증된 풀백이긴 한데 비싸긴 하죠 첼시팬 입장에서도
    저 가격에 사준다고 하면 넙죽 포장까지 해서 드릴듯
  • 작성시간 26.06.29 너네도 빡빡이맛 함 봐라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시간 26.06.29 아 이미 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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