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데이비드 온스테인] 마커스 래시포드의 £40m 방출 조항 만료 ··· 이적 시 협상 필요|작성자 carras16
by David Ornstein, The Athletic
마커스 래시포드의 £40m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방출 조항이 만료되었으며, 판매를 위해선 협상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잉글랜드 월드컵 대표팀의 일원이었던 래시포드(28세)는 현재로서는 월드컵 토너먼트 후반부에 참가한 다른 팀 동료들과 마찬가지로 훈련에 복귀할 것이다.
래시포드는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을 보냈다. 바르셀로나는 €30m의 완전영입 옵션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이를 발동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래시포드에 대한 어떠한 접근이든 모든 당사자에 의해 고려될 것이며, 그와 유나이티드 간 계약기간은 2028년까지이다.
방출 조항은 유나이티드의 최고 라이벌 두 팀인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에게는 적용되지 않았다.
이 상황에 정통한 소식통이 익명으로 The Athletic에 전하길, 래시포드가 여러 제안을 거절했다고 한다. 그 중 일부는 현재 계약보다 더 높은 연봉의 제안이었다고 한다.
래시포드는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모든 대회에서 49경기에 출전해 14골 14도움을 기록했다.
다음 시즌 바르셀로나에서의 그의 역할은 잉글랜드 팀 동료인 앤서니 고든이 차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고든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나 €80m의 이적료로 바르셀로나에 합류했다.
래시포드는 유나이티드 아카데미를 거쳐 구단 소속으로 400경기 이상 출전했다.
그는 2016년 2월 데뷔 이후 138골을 기록했지만, 2024년 12월 이후 구단 소속으로 출전한 적이 없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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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머리가 타이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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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메시급도 아닌게 어슬렁 거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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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사우디오퍼왓는데거절했나 ㅅㅂ 좀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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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솔직히 주급만 아니었으면 뻥룡인이라 40m 낼만한 팀 나왔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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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8 만료라고??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