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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페라자 인터뷰 (베이스볼 S)

작성자낮말은새가듣고밥말은라면은내가먹지|작성시간26.04.04|조회수169 목록 댓글 3

하나두세 으로 마이크 테스트 하면서 시작ㅋㅋㅋ

-오늘 팀이 하나가 되어 승리를 거둬서 매우 기쁘다.

-순페이가 자기 기억하냐고 물으니까 기억 한다고 대답. 다시 한국에서 뛰게 되어 매우 기쁨.

-일단 작년 시즌에 KBO 전 경기를 유투브나 인터넷을 통해 챙겨 보면서 한국에 다시 돌아올 것을 희망했다.

-2024년부터 한우를 가장 사랑했다.
요즘은 냉면을 매우 좋아한다

-2024년 시즌과 비교해 야구적인 부분보다는 본인의 태도에 변화를 주게 되었다. 작은 부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집중하며 코치진의 이야기에 더위 귀를 기울이고 있다.

-문현빈을 포함해 많은 선수들이 놀라운 성장을 이룬 것이 우리 팀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올 시즌 건강하게 시즌 끝까지 뛰는 것과 팀이 필요로 하면 번트나 그 어떤 플레이도 다 할 것이다.

-겉으론 웃고 있지 않은 것 같지 않아도 속으로 이겨서 너무 기쁘다.

-순페이가 웃는 게 좋다고 하니까 동료들도 자신이 웃는 걸 좋아한다고 함.

-올 시즌 목표는 작년과 같이 가을야구에 진출해서 우승하는 것이다. 그 목표를 위해 팀원들과 매일매일 결승전이라 생각하고 매 경기 뛸 것이다.

짜식 인터뷰 보니까 정먄 많이 성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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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꼬오소함 | 작성시간 26.04.04 한화에 오기 위해 미국에서 스텝업 한 진짜 광기 ㄷ
  • 답댓글 작성자NIKEMAN | 작성시간 26.04.04 ㄹㅇㅋㅋ
  • 작성자LimeKaiN | 작성시간 26.04.04 인터뷰보면 진짜 애가 철들어서 왔어요
    24년에 계속 신내다가 점점 미스난거 생각나서 경기중엔 개빡집중 하는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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