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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KBO 최초 역사 썼는데' 박준영 선발 로테이션 빠진다…김경문 감독 "정우주에게 먼저 기회"

작성자Las〃|작성시간26.05.12|조회수6,295 목록 댓글 17

 

 

 

김경문 감독은 박준영에 대해 "워낙 주위에서 칭찬을 많이 해서 그만해도 될 것 같다"면서

"지금은 우주에게 먼저 기회가 갈 것 같다.

우주가 던지는 걸 세 번 정도 보고 난 다음에 투수코치와 얘기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거 진짜에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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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르롸르듸루 | 작성시간 26.05.12 제정신임 진짜?
  • 작성자그냥 지나가던 사람 | 작성시간 26.05.12 노망난 할배 빨리 집에 가라
  • 작성자소년의꿈911 | 작성시간 26.05.12 노친네 진짜
  • 작성자사자이긴호랑이 | 작성시간 26.05.12 심보가 진짜ㅋㅋㅋㅋㅋ 왤케 못났냐
  • 작성자정수빈띠 | 작성시간 26.05.12 와 우주좀 쉬게하지 작년에 정현수 갈리는느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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