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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스압) 오늘 아침 클템 LCK 2주차 정리 -1

작성자롤은정치겜|작성시간21.01.25|조회수1,132 목록 댓글 2

1. 화제가 되었던 픽에 대해서(우디르, 베인, 자야, 콩르반, 요네 아칼리..)

 

특수한 픽 (우디르 같은)의 경우는 단독보다 조합에 신경을 많이 쓴다. 조건을 타니까 비주류고

메타챔 OP챔들은 일반적으로 조합, 상황의 조건을 덜탄다. 초,중,후반 범용성이 높다.

 

우디르 

- 오랜기간동안 조건을 탄 챔프, 내가 데뷔할때 쓴 챔프다. 역사가 오래된 챔프, LCK역사를 봐도 톰 선수가 우디르 잘썼다. 태초부터 우디르의 장

점은 정글링 속도다(내가 썼을때 부터). 약간의 변화는 있었지만 정글링 속도는 항상 빨랐다.

 

- 정글링 속도가 빠른것은 정글의 기본이지만 뚜벅이의 한계, 직선형 챔프 가랜같은 직선형(멍청한)챔프는 프로신에서 쓸수록 난이도가 올라간다. 프로신에서의 정글은 성장베이스(정글속도)와 캐리력을 중요시 하는데 우디르는 캐리력이 좋지는 않다. 캐리력은 차라리 람머스가 압도적이다.

 

-내가 러너 전문가라 잘 안다. 비록 헤카림은 못하지만, 참고로 5대러너는 람머스, 스카너, 우디르, 헤카림, 누누다. 단순히 걷는다고 러너가 아니다. 여기서 우디르가 무난히 가면 제일 쓰레기다. 캐리력이 떨어진다.딜 우디르는 예능용, 방송용같은 느낌(솔랭), 대회에서는 탱템 스턴셔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점이 있다면 압도적인 정글링 스피드, 그게 매력이다(비슷한 계열은 올라프) 상대정글보다 한발짝 빠르게 움직이는것은 매력적이다. 딜러진이 든든하다면 꿀밤만 때리더라도 캐리력이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래도 혼자쓰기 그래서 오리아나를 쓰는것. 오리아나의 공셔틀까지도 가능하다.(서폿 갈리오와 써도 좋을거같다. 궁 위치는 잘잡아 줄것). 그래도 탑 아이번은 잘 모르겠다.

 

-그래서 람머스가 참 아쉽다. 람머스도 재밌고 캐리력 있고 하드cc도 있지만 정글링이 느리다. 마음이 아프다. 우디르랑 비교하면 말도 안되게 느리다. 

 

- DRX가 조짐은 보였다. 여러가지 연습하는 것을 보면, 근데 진짜 쓸줄 몰랐다. 아군과의 시너지, 캐리진의 캐리력을 믿으면서 시야잡고 주도권을 잘 쓴거 같다. 메타챔으로 쓰기에는 여전히 어렵다. 단순하게 보자 '우디르 vs 탈리야' 이렇게 비교하긴 좀 그렇지만 둘중에 뭐쓸래 하면 탈리야 쓴다. 메타로 가기에는 한계가 있다. 우디르 하나 얘기하는데 내가 왜이렇게 시간을 많이 쓰지? 뭐 여튼 그만큼 재미있었고 너무 오랜만에 나오긴 했다. 다른지역에서도 영감을 많이 받았을것, 한번씩 쓰면 조커픽으로 괜찮을거같다. 조합까지 신경써주면...완전 주류챔까지는 아니고

 

바텀

지역마다 다르지만 LCK 기준으로 말하면 시작은 5대장 - 사미라, 아펠, 카이사, 미포, 진 이였지만 지금은

사미라 아펠 카이사(하드캐리)

미포 진(유틸, 라인전) 로 나뉜거 같다. 위의 3개만 돌려쓴다. 선수들은 언제나 방법을 찾는다. 연구도하고 다른지역의 경기도 참고하고

다른지역은 자야, 트타, 베인 같은것도 나온다. 개인적으로 트타가 괜찮은거 같고 이론상으로도 자야도 좋다.

라인전 쌔고 생존기있고 물론 퍼포먼스가 생각처럼 나오는거 같지는 않다.

 

베인

항상 어렵다. 판단하기 어려운 챔프. 베인이 나오면 뭔가 굳이? 라는 생각을 하실것이다.

프로씬에서도 비슷하다고 생각하다. 그래서 사미라와의 맞라인전에서 연구가 된거같다.

정글이 정글속도라면 라인은 라인전이 중요하다. 너무 라인전에 올인한 픽만 아니면.

베인도 선혈계열, 부르저 잡기에도 좋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인클리어가 너무 느려서 갖혀서 파밍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아군이 힘들다.

그리고 광역기에 한번 휩쓸리면 아무것도 못하고 죽는다. - 이게 보통 우리팀 베인이다.

라인전 주도권이라도 확실히 잡고 바탕으로 사이드를 잘 활용할수 있다. 베인의 최대강점중 하나다. 그래서 탑 베인이 나오는것 1:1에서 매우 쎄서... 칼리와 비슷하긴 하다. 그래도 칼리랑 비교하면 칼리가 기분나빠할듯.

결론은 베인은 충분히 더 나올 수 있을거 같다.

나도 탱거 전문가, 좋아하는 사람으로 베인이 나오면 빡치긴 한다.

 

포니 참전 - 늦어서 죄송하다. 우디르에 대해 20분 쓰셨다니 애정이 남다르니까 가능하셨던거 같다.

 

 

베인과 자야의 가능성에 대해

포니 - 자야는 카이사 카운터에 대해서는 의미가 있는데 단독으로 나오지 않고 돌진기(카밀 등) 이 있으면 더 나올만 하다. 하지만 LCK에서는 잘 모르겠다. 

클템 - 모범사례가 나오면 모르겠지만 지금까지는 자야 나오면 뭐 어쩌라고? 같은 느낌. 그래도 자야때문에 졌다는 아니다. 그런것 빼고나서도 카이사가 제일 좋은거 같다.

포니 - 다재다능하다.

클템 - 메이킹 쪽의 강점이 있다.

포니 - 베인은 보면서도 반신반의 한다. 사미라를 굳이 베인으로 잡아야하나?

클템 - vs 사미라에 대해서만 연구된다.

 

 

칼리 + 자르반

칼리스타의 최대 장점은 옛날부터 서포터의 자유도를 최대로 해주는 부분이다. 옛날에는 케넨과도 썻다.

거기다 라인전도 쎄다. 또 콩콩이 자르반이 라인전이 쎄다. 정수리에다 깃발만 꽂아도 정신이 나간다.

깃발은 머리위에서 떨어진다. 직선형으로 날라오는것이 아니다. 피하기 어렵다. 떨어지는 속도도 빠르다. 깃창이 맞추기 어렵지..

근데 라이프가 잘해서 좋았던거 같다. 굳이 자르반을 썼을 이유가 있었나? 세트가 자르반 상위호환이다.

농담식으로 엠비션보다 더 잘하는거 같다고 ㅋㅋ 자기들끼리 농담으로 엠비션을 넘어섰다는 평가도 있었다

그들만의 무기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세는 못되어도 다른팀이 머리아파할 픽(표식 우디르 처럼)

 

요네, 아칼리

조건을 탄다는 평가, 요즘 메타에 크기까지 시간이 걸리지 않겠나 등으로 인해 아칼리는 탑으로 많이 돌렸다.

요네도 초 중반 라인전이 약하지만 넘기면 사기다. 조선제일검, 삼한제일검등 다 나온다.

라인 주도권이 제일 큰 문젠데

어제(24일) 새로운 영역을 봐서 뭔가 얘기하기 어렵다. lol특성인데 손에 따라 할만한 상성이 존재한다.

근데 어제는 파일럿빨까지 들어가서 말도 안되는것을 보고나니 평이 확올라간거같다.

아칼리는 잘하면 진짜 사기다. 요네도 똑같다. 

신화 챔피언이라고 괜히 말하는게 아닌거같다.

 

번외) 세라핀

국내 기준으로 리헨즈만 썼는데, 근데 더 자주 나올거같다. 유틸계의 마지막 희망 같은 느낌

 

번외) 탑 아이번

트롤에 가까워 보이는 픽

 

번외) 미드 라이즈

라인 주도권이 애매한 픽 상대로 심상치 않게 나오는거같다. 예전에 비해 안정감이 떨어지긴 했지만 프로씬 운영단계에서 나름 사기적인 챔프긴하다.

할수있는 작전이 무궁무진하다. 후반에 사이드를 가면 원래 무서운 친구기도 하고

 

+ 딜 우디르는 완전 별로다. 애초에 뚜벅이, 딜로 가봤자 몇대를 때리겠나. 정글러가 1:1가서 뭐하나

우디르는 평캔이 안된다. 평캔이 된다고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안된다. q평e평 하긴 하는데 그냥 하는거다. 평캔아니다.

하지만 그 중간 텀바다 무빙이 중요하다. 초근접에서 무빙하고 평타를 치는 복서다

 

 

 

2. 비벼지는 LCK(DK,T1의 약간의 흔들림, 그와중에 나오는 업셋현상)

 

전승, 전패가 없다. 경기력이 차이가 날줄 알았는데 어떻게 돌고도니까 비슷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강해보인팀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은것도 있고. 강팀의 포스같은게 가면처럼 벗겨진 느낌

진정한 황부리그가 되었다는 표정도 다같이 올라가는 현상을 애둘러 표현한것

약팀이 잘해진거 + 강팀이 못해진거 둘다 같지만 강팀이 약해진게 조금 더 큰거같다.

팀들중 완벽에 가깝게 리빌딩 했다고 보는 팀은 없다고 생각한다.

 

3강 - 젠지,DK,T1으로 봤지 않나

 

클템

젠지 : 2년차를 얘기하면서 더 잘할거라고 얘기하지만 지금 당장 완벽하다는 거에는 의문이 생기고

DK : 너구리의 공백을 당장 매꿀수있는거는 없다. 남은 4선수도 세계 최고의 폼을 유지하는게 더 어렵다

T1 : 애초에 선수의 기량, 라인업 든든히 버티던 칸나의 흔들림

-> 기존의 강팀들이 약해진 영향이 크다고 본다.

 

포니

DK : 너구리의 부재도 있지만 최근기준 캐니언의 플레이가 근거가 없어진것같다. 원래 캐니언하면 '각'이 소름돋는 선수였는데, 최근경기는 피지컬 믿고 들어가는 느낌?

T1: 탑쪽에서 경기력이 흔들리는게 전체적으로 영향을 주는거 같다.

 

DK에 대해서

클템

캐니언 얘기 듣다보니 하고싶은말은 결국 라인나고 정글이 난다. 근본이다 근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DK가 흔들리거나 진 경기를 보면 라이너도 많이 흔들렸고 이겨주는것도 상수가 아니다. 반반갈때도 많다고 해야하나

이겨줄거라는 보장이 있진않고 어쩔때는 질때도 있다.

 

포니

그런느낌으로 들어가는 플레이를 하다보니 안좋은 쪽으로의 시너지가 나오는것 같다.

 

클템

DK는 앞으로도 라인주도권에 훨씬 더 많이 신경쓸것. 물론 브리온전에서는 대형사고였다. 신드라를 썼다는것은 주도권에 신경을 엄청 썼다는 것. 근데 라바가 거의뭐 신이였다. 롤킹

기억을 되찾았다, 잃어버렸다 등 기억의 해석에 대해 다양한 말이 나오는데ㅋㅋ 결국 잠재력이 있다는것. 엄티도 총사령관으로 잘했다.

 

엄티펀치와 라바펀치가 동시에 나왔다. 각성한 경기력 물론 다른 선수들도 다 잘했고

 

 

요즘은 모든팀들이 멀리바라본다. 따지고보면 지금도 완전 초반이다. 본인들도 만족스럽지 않을것. DK가 전통적으로 상체 3인방이 너무 강하다 보니까 바텀은 끊임없는 검증에 시달린다.

흔들리거나 애매하면 바텀에 대한 말이 나온다. 선수로 증명해야 하는 부분

리빌딩 되는 과정에서 새로운 스타일을 찾아가는데 그 부분에서 조정이 엇나가는 모습이 나온것

DK가 뭐 경기력이 기대만큼 안나온다고 볼 수 있겠지만 크게 흔들리고 있는건 아니다.

 

젠지

1황이 될수 있었는데 한화생명한테 복부에 쎄게 강펀치를 맞았다. 한방에 다운된느낌,흔히 트럭에 치였다고 표현되지 않을까?

역대급 캐리 게임, 초비한테 치인 경기, 초비 vs bdd 상성에 대해서 또 말이 나오고

솔직히 3경기 밴픽 별로라 생각했다. 탈리아를 줬기 때문

근데 아칼리가 킬을 먹을때마다 싸늘했다. 나도 탈리아 신봉자다. 가져가면 이긴다고 생각하는데 충격적이긴 했다. 젠지는 잘하는게 맞는데 큰 판에서, 중요순간에서의 bdd에 대한 말은 항상 나왔다. 물론 이번경기가 뭐 큰 경기다! 그런건 꼭 아니였지만

상성관계, 초비에 대한 압박감은 bdd가 극복해야 한다.

 

젠지가 보면 라스칼이 진짜 잘해주고 있지만 바텀이 확실하게 못이겨주면 힘이 빠지는거같다. 룰러 챔프폭 얘기도 그래서 나왔고

룰러 선수가 못할거같지는 않은데 사미라, 자야를 왜 안하는지 모르겠다. 아마도 라인 주도권 때문이 아닐까

어제 경기전까지 아펠, 사미라는 쓰지 않았다. 오히려 진을 쓰고 결국 진은 보통은 셔틀역할밖에 안된다. 힘이 빠질 수 밖에 없다. 천하의 룰러라도 총을 5발 쏠수없다.

하지만 젠지도 여전히 득실관리도 잘했다. 그냥 일종의 천재지변같은거다. 하늘에서 떨어진거같은 초비의 미친캐리에 당한것. 너무 깊이 생각안했으면 좋겠다.

LCK는 단판이 아니기 때문에 2경기의 내상이 없다고는 못하겠다. 하지만 발전하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사미라는 또 라인전에서 주도권잡기가 이미지와 다르게 조금 힘들다.

 

T1

결국 두 팀은 3승 1패지만 T1은 조금 심각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본다. 물론 대진상 강팀과 많이 만났기도 했지만 1승 3패는 기분이 나쁘긴 하다. 하지만 KT한테 진것, KT가 약팀은 아니지만 T1입장에서는 잡아야 하는 게임이었을것

 

여기서는 유칼 도란이 천재지변급 활약을 했다고 봐야하나 1세트는 깔끔하게 좋았는데 1세트는 다잡고 2세트는 지고 3세트도 어려워 했으니까

아마도 패턴이 파악된것이 제일큰 문제가 아닐까 - 바텀 캐리

좋게 얘기하면 바텀이 전보다 쌔졌다 -> 라인전 강하고 공격적이지만 그만큼 공략당하기가 쉽다는 뜻, 다른 곳에서 그 부담을 덜어줄수있다면 좋겠지만 4경기만에 그게 생기기 힘들기 때문에 다른팀 입장에서는 바텀만 보면 되니까

 

또한 칸나도 폼이 좀 안좋은게 맞다. 그래서 타팀 입장에서 탑에 마킹을 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자기팀 입장에서는 탑을 안봐주면 불안하니까 바텀에 시간을 덜 쓰게 된다.

 

미드 페이커, 클로저는 뭔가 확치고 나가는 느낌이 없으면 교체 이유를 말하기 좀 그렇다. 누가 특출나다는 잘 모르겠지만 페이커가 조금 더 잘하는거같다. 상대도 그렇고, 하지만 고정을 해야한다는 정도까지는 아닌느낌.

표본도 적고 대진도 다르다.

 

엘림은 주도적으로 자신감있게 잘한다. 근데 게임이 뒤로가면 조금 지치는거 같다. 뭔가 불같은 기세파? 나쁘게 말하면 감정적, 집중력저하

 

T1이 잘될때 보면 잘풀리면서 스트라이커 구마유시! 그러다가 안될때보면 바텀 갱 또 당해주나? 그럼 누가 캐리할래? -> 없는 느낌

바텀입장에서는 아마 압박감이 심하다보니 근거가 부실할때 치고 나가다가 발생하는거같다.

로스터에 대한 얘기는 더 지켜봐야한다. T1이 일단 비교적 강팀과 경기를 치뤄서 그런거일수도 있다. 남은 팀들과의 경기까지 봐야한다. 그럼에도 흔들린다? 그러면 진짜다 

 

지금까지는 포장을 크게 하면 대진이 안좋았다고 볼 수있다.

 

다음주 샌박, 아프리카전인데 깔끔하게 나오는게 좋다. 퍼포먼스가 안나온다는것 보다 패턴파악이 된거같다. 바텀이 갱을 잘 당해주는거 같긴하다. KT전에서도 확들어났고, 근데 뻔하게 할수밖에 없는 이유도 있다. 탑이 너무 힘들어하니까

 

DRX

팀을 더 얘기하기엔 그렇고... 4강중에 한팀인 DRX(1월 25일 순위표 기준)

뭔가 일어나고 있다. 심상치 않다. 잘하는거 같다. 물론 대진상 강팀은 만나지 못했지만(팀당 1싸이클을 돌지 못해서) 뭐라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기대보다 잘하는것은 사실이다.

탑-정글에대한 신뢰는 있었는데 미드,봇이 이렇게 잘할지는 몰랐다. 중,후반 갈수록 집중력있게 한타 잘하는것도 좋은거다

좋은 훈련방식이 있었던 것인가? 빠른시간내에 잘 성장했다. 기대보다 훨씬 잘하고 있는거는 명확하다.

 

오늘은 뭔가 기존에 좋은 평가를 받았던 팀 위주였지만 나중에 기회되면 다른팀도 하겠다.

 

 

 

ㅊㅊ 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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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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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실수없는허수 | 작성시간 21.01.25 작년 스프링이랑 비슷한가... 작년스프링도 14승6패 세팀이였던걸로 기억하는디
  • 작성자SKT t1 MATA | 작성시간 21.01.25 티원은 확실히 탑이큼..최소 반반만 가주던가 ..현재까진 누구랑 붙어도 다져서 엘림이 다이브 봐줘야되고..스플릿 드리블도 안되고 휘둘리고 ..팀적으로 바텀도 무리하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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