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의 우승으로 최강자가 된 페이커는 협곡의 신의 질투를 사게되고 우승컵이 놓여있는 산꼭대기에 석상으로 봉인됨
다른팀 선수들이 소환사컵을 들어올리는 것들을 보면서 페이커의 몸은 점점더 돌로 변해감
티원 역사서를 읽고 페이커가 봉인되어있다는 것을 알게된 제오구케가 봉인된 페이커를 풀어주기 위해 산을 오르기 시작함
가다가 절벽에 떨어질뻔도 하지만 (서머시즌 티난지원금을 표현) 우여곡절 끝에 정상에 도착한 제오구케
페이커를 풀어주려고 하는데 뒤에서 대검을 든 더샤이 아트록스가 등장해 제오구케를 궁지에 몰아넣음
더샤이가 막타를 넣으려는 순간 갑자기 모래병사들이 튀어나와서 밀쳐내고 놀라서 페이커쪽을 보니 한쪽팔이 봉인이 풀려있음
하이라이트라서 그림까지 그렸습니다
이내 몸 전체가 봉인에서 풀려난 신상혁은 제오페구케 완성체가 되어 더샤이를 물리치고 소환사컵을 들어올리면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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