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복합적을 달리고 계신 문명7님..
전작들과 뭐가 달라졌을지 알아봅시다
게임 시작하면 지도자를 선택
저는 카롤루스 특성으로 기병대 러쉬를 해보려고 선택했습니다.
여기서 빨간색 박스 안에 기념물을 꼭 선택하고 넘어갑시다. 기본적으로 비어있기 때문에 매번 넣어줘야 합니다.
기념물은 게임을 도와주는 어드벤티지이고 얻는 방법은 파란색 박스처럼 지도자를 레벨업 시키면 얻을 수 있습니다.
지도자 레벨은 각 시대를 완료하면 해당 지도자 경험치를 줍니다.
그 다음은 시대 선택
문명은 고대 시대부터 쌓아올리는 재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저는 고대 시대 시작했습니다
이제 문명 선택
문명은 지도자의 성향을 생각해서 고르면 됩니다.
카롤루스가 과학 / 군사 중심이니까 과학 / 군사 중심에 더 투자하거나 문화나 상업을 매꿀 수 있는 문명을 해도 됩니다.
저는 마야로 플레이 했습니다.
다만 고대 시대 뿐만 아니라 대항해 시대나 근대 시대에도 문명은 2가지 스타일로 나뉩니다.
일단 문명7에서 특수지구는 1구역에 2개까지 박을 수 있습니다.
위에 마야 문명을 보면 빨간색 박스에 보이는 잘라우와 쿠나 2개의 특수지구가 문명 특유의 특수지구입니다.
잘라우와 쿠나를 1구역에 중첩해서 2개를 건설하면 우와이빌 쿠라는 특성이 활성화 됩니다.
1구역에 중첩해서 2개 건설하는 문명들은 중첩 효과가 좋다면 꼭 같이 지어줍시다.
또는 크메르처럼 특수지구가 1개인 경우를 봅시다.
문명6에서 평원 2식량 타일에 농장 만들어 3식량 타일로 개발했는데 여기에 도서관을 박으면 3식량은 사라지고 과학이 들어옵니다.
이는 문명7도 똑같습니다. 특수지구는 기본 생산량을 없애버리는데 위 크메르 빨간색 박스 3번째 줄에 보면 "창고 보너스를 제거하지 않습니다."라는 멘트가 있습니다.
이 멘트가 있는 특유 시설은 기본 생산량을 없애지 않고 추가 산출량을 부여합니다.
게임 난이도 및 지도 설정
지도에 대륙 플러스와 대륙이 있는데 무슨 차이인지 미지의 세계라는 것도 있는데 이건 뭔지 설명이 없어서 일단 대륙 플러스로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