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조금전에 도착했는데, 입장권 수령을 위한 웨이팅이 체감상 2km 정도 이어짐
10시 40분쯤 입장..
입장하자마자 놀이기구 줄서러 가서 몇개 타고나니
늙음 이슈 + 너무 많은 사람 이슈로 기빨리고 지침
오후 두시부터 갈까… 생각들다가
같이 간 사람들이 다음거 뭐탈래 하면 srt 타야지를 외치고 다니니까
계속 못가게 끄고다니면서 길드원들도 보고 하다가 6시에 탈출..
기구 줄서는동안 앞뒤에서 메이플 얘기들리는건 좋았음(50% 타인의 흥미로운 메생 이야기 + 50% tmi 파티)
만명이 이렇게 많다고 싶을정도의 혼잡도 + 극성수기 주말에 롯데월드 가는분들은 대체 무슨 싸움을 하신걸까 하는 대단함을 느낌
그럼에도 이런 행사 했다는 거에 대한 총평은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니야 아무리 힘들어도 이럴순 없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30 Indigoblin (사실 방송으로봄)
-
작성자푸도그 작성시간 26.04.30 신창섭 영접하셨나요?
-
답댓글 작성자아니야 아무리 힘들어도 이럴순 없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30 사람들이 막 핸드폰으로 찍는 타이밍에 지나가긴했는데 뭐지 하고 그냥 지나갔어요
-
작성자NCL, 작성시간 26.04.30 야점.. 야점이오
-
작성자Reze 레제 작성시간 26.04.30 나도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