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재첩전문점에서 아침밥
성시경&고로상이 갔던 곳이라네요
샐러드에 땅콩 가루 들어간건지 달달하고
원래 조개 굴 이런류 안좋아하는데
재첩은 작아서 그런가 맛있었음
가격 저렴한데 밥하고 고등어 리필도 해주심ㄷㄷ
영도대교입니다
간척사업덕인지 대교치고 다리 자체는 짧음
아무튼 쭉 걸어가면
흰여울마을이라는
절벽 위 해안길이 나옵니다
관광객도 많고 카페나 기념품 가게 쭉 있음
심지어 바다뷰 족욕카페도 있음ㄷㄷ
부산 마스코트인가봄
여기저기 인형 팔더라구요
영화 변호인 촬영지인 카페
카페 이름부터 카페 변호인인데다
입구에 변호인 도배해놓음ㄷㄷ
맨 아래까지 내려가면 해안터널이 있는데
다시 올라와야 해서 포기함
버스타고 광안리로 이동
베이커리 집 돌면서
간식용 쿠키를 조금씩 샀습니다
여기는 마이페이보릿쿠키
얼마 전에 도탁에서 가신분도 계셨던
서희와 제과
줄 서야된다는데 평일 낮이라 괜찮았음
광안리 왔으니 모래 한번 밟아주고 이동
무슈뱅상이라는 베이커리인데
휴가 가서 문 닫음;;
빕구르망 돼지국밥집 안목입니다
국밥집인데 뭔가 일식집 인테리어 느낌
여자직원분 외국인 손님 영어로 응대하셔서 멋있었음
빕구르망 식당들 가보니까
엄청 맛있다보다는 뭔가 기본적인 맛같은데
기본적인 애들 중에 제일 맛있는 느낌??
전교1등 말고 반 1등같은 애들임
베이커리 메트르아티정
가격이 저렴합니다
기차시간 많이 남았는데
친구들이 시장 좋아해서 부전시장
롯데백화점 부산본점도 가보고
지하철역 내려가면
뭔가 굉장한거 있음;;
자갈치 시장 가서 떡볶이 먹음
여기 어디 재드래곤 오뎅 먹은 집도 있음
부산역 코레일 라운지라는 카페에서
베이커리에서 산 과자들 몇개 까먹고
남은거는 열차에서 조금씩 나눠먹음
다행히 외부음식 반입 되는 카페인듯
이 날 카페랑 베이커리로만 5만원씩 썼을 듯;;
광명역 도착하고 해산ㅂㅂ
시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