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적립식 장투로 미국주식만 하던 사람인데 갑자기 뭔 바람이 불어서 한달 전쯤에 곧 이사할때 인테리어비용으로 사용할 돈 7천으로 하이닉스 110만원대부터 140만원대까지 세차례 매수 했습니다.
200가까이 갔을때 총 수익이 3천이 넘었고 더 갈거라고 예상하고 안팔았구요.
그 이후에 180까지 떨어질때 불안감에 178에 수익 1000정도 포함한 5천을 팔았는데 팔자마자 189까지 오르길래 안절부절 못하다가 187에 5천 다시 매수..
그러자마자 172까지 이틀동안 추락.
이때 더 떨어지면 넘 안좋을 것 같아서 400정도 손실 후 패닉셀 했네요
그래서 여태껏 총 손익이 +600이었고
그저께 살짝 오르길래 178에 전량 매도해서 전부 수익실현 했습니다.
일부는 삼전에 들어가있어서 여튼 총 2000좀 안되게 수익실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다시 190 중반을 돌파하고, 그 전에 190 중반을 보고도 안팔았점.. 처음에 178에 매도했다가 아쉬운마음이 187에 다시 매수하고 172에 매도해서 첫 수익을 반토막낸점 등이 너무 우울하고 후회스럽네요
배처부른소리인가요? 이래서 주식이 무섭구나 느끼고 지금도 계속 호가창 쳐다보면서 다시 들어가서 처음에 눈으로 봤던 그 수익을 찾아오고 싶다는 생각이 지워지질 않네요. 그러다가 더 손실보먼 막 본전되고.. 그러면 진짜 괴로울 것 같구요..
정상인가요..?
그래 2천이 어디야 하다가도 후회스러운 일이 생각나면 급 우울해지고 짜증이납니다
6월5일 이사만 아니었으면 존버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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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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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다리는 시간 작성시간 26.05.22 선생님 안물리신걸 다행이라 생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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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뚱인데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2 네 계속 그렇게 생각하려고 하는데 문득문득 머리가 어질어질 하네요.. 쫄보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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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차와밀크티 작성시간 26.05.22 곧 써야할 돈으로 투자하면 안돼요 심리가 불안해서 그렇게 다 털립니다 무조건 여윳돈으로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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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로성님 작성시간 26.05.22 인테리어할 비용으로 그렇게 하셨는데 손실안본게 진짜 천만다행입니다. 당분간은 그냥 오르던 말던 쳐다보지 마세요 그러다 또 뇌동매매해서 큰 손실 볼수도 있습니다.. 매수하시려거든 돈 잘버는데 관심 못받아서 주가는 기고있는 주식들 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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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8rome 작성시간 26.05.23 고점이 제돈같고그러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