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진작부터 선급금 써가면서 TSMC 케파도 쓸어갔는데 그 당시 엔비디아 현금 흐름 문제생길거라고 욕먹었죠.
돌이켜보면 엄청나게 메모리 부족 현상이 생기는 지금 그게 결국 신의 한수였네요.
구글 구매쪽 임원은 메모리 못구해서 짤리기까지 하고...
역시 시총 1위를 달리는 회사의 CEO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봅니다.
그런 젠슨황이 올해 들어서 제일 많이 만난 CEO가 하이닉스 최태원이다? 거기에 직접적으로 메모리 언급까지 한다?
이게 무슨뜻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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