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극장 - 불패의 여름
텅 빈 거리와 떨고 있는 불빛들
세상은 조용히 식어가고
사람들은 마음을 감췄지
차갑게 식은 세상 틈에서
차갑게 식은 세상 틈에서
조용히 숨 쉬던 마음
아무도 모르게 타오르던
각자의 겨울을 안은 채
I found my invincible summer
한겨울 속에서
나는 내 안의 여름을 봤어
꺼지지 않던 작은 불빛이
나를 다시 부르고 있어
한겨울 속에서
나는 내 안의 여름을 봤어
얼어붙은 세상 위에서도
멈추지 않고 타오르네
눈 위에 새겨진 발자국처럼
내 뜨거웠던 흔적은 사라지지 않아
차갑게 식은 세상 틈에서
조용히 숨 쉬던 마음
아무도 모르게 타오르던
각자의 겨울을 안은 채
I found my invincible summer
한겨울 속에서
나는 내 안의 여름을 봤어
꺼지지 않던 작은 불빛이
나를 다시 부르고 있어
한겨울 속에서
나는 내 안의 여름을 봤어
얼어붙은 세상 위에서도
멈추지 않고 타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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