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게끔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쉬운 뭔가가 느껴집니다.
차라리 외암민속마을이 더 저에게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바다의 사나이 였는데...
저 바다에서 생명이 시작되었습니다.
바람이 불고 파도가 치는 바다를 보며 뭔가를 느껴보려 했으나, 바람만 차고...
배를 타고 저 바다위로 멀리 가 보는 것... 그래서 물류 유통 약탈 침략 세계화가 시작 되었겠지요.
그러나 아직도 바다를 잘 모릅니다.
대자연 앞에서 겸손해집니다. 우리도 작은 생명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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