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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꽃지의 일몰

작성자쇠비름|작성시간06.02.28|조회수41 목록 댓글 1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게끔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쉬운 뭔가가 느껴집니다.

 

차라리 외암민속마을이 더 저에게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바다의 사나이 였는데...

 



저 바다에서 생명이 시작되었습니다.

바람이 불고 파도가 치는 바다를 보며 뭔가를 느껴보려 했으나, 바람만 차고...

배를 타고 저 바다위로 멀리 가 보는 것... 그래서 물류 유통 약탈 침략 세계화가 시작 되었겠지요.

그러나 아직도 바다를 잘 모릅니다.

대자연 앞에서 겸손해집니다. 우리도 작은 생명일뿐...



바닷가 소나무 숲에 사는 이 가는 덩굴이 무엇인지 궁금할 뿐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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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니우기 | 작성시간 06.02.28 앞주에 안면도 갔었는데 디카 고장나서 사진한장도 못찍구 왔었는데 여기서 멋진 광경을 보네요. 자연의 빛깔은 언제나 감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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