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gionex(12윤선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6.03
선배님, 반갑습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종수 형은 제가 좋아하는 선배님 두 분의 이름을 조합한 것입니다. 죄송하게도 김종수 선배님은 잘 알지 못합니다. 제가 지금 사는 곳은 원주이고 일은 포항과 서울에서 하고 있어 모임에 나가질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나가서 선배님들께 인사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재미 있게 잘 읽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작성자마리사(7회 왕혜경)작성시간17.06.04
연재 횟수가 벌써 제법 되네요. 조회 회수도 계속 올라가고 있고요. 성과나 실적이 중요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만큼 관심과 흥미를 갖고 읽는 사람이 많다는 얘기이니 좋은 현상입니다. 절대 부담 갖지 말고 자기 색깔대로 ... 써놓은 글을 올리는 지, 매번 새롭게 쓰고 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