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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가슴 떨리는 사람(1)

작성자gionex(12윤선호)| 작성시간17.06.03| 조회수4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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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gionex(12윤선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6.03 많이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끝까지 재미 있게 읽어주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최기석 작성시간17.06.03 윤선호님, 반갑습니다. 4회 최기석입니다.
    '벚꽃의 꿈' 연재를 통해 당시의 학창시절을 자연스레 떠올리게 됩니다.
    작중인물중 '종수 형'이 돝섬의 김종수는 아니겠지요? 기수차이가 있어서.
    처음부터 작품을 읽지못해서 죄송!
    그땐 그래도 낭만이 있었지요? 그것도 순수한!
    그간 선호님의 연재글을 챙겨 읽지 못해 미안한 마음입니다.
    추억의 글,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돌아가 시간나는대로 챙겨 읽을께요.
    언잰가 한번은 뵙게 되겠지요?


  • 작성자 gionex(12윤선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6.03 선배님, 반갑습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종수 형은 제가 좋아하는 선배님 두 분의 이름을 조합한 것입니다.
    죄송하게도 김종수 선배님은 잘 알지 못합니다.
    제가 지금 사는 곳은 원주이고 일은 포항과 서울에서 하고 있어 모임에 나가질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나가서 선배님들께 인사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재미 있게 잘 읽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마리사(7회 왕혜경) 작성시간17.06.04 연재 횟수가 벌써 제법 되네요.
    조회 회수도 계속 올라가고 있고요.
    성과나 실적이 중요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만큼 관심과 흥미를 갖고 읽는 사람이 많다는 얘기이니
    좋은 현상입니다.
    절대 부담 갖지 말고 자기 색깔대로 ...
    써놓은 글을 올리는 지, 매번 새롭게 쓰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 작성자 최기석 작성시간17.06.04 아우님, 답신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 한 번 뵙고 싶네요.
    인연이 닿을 날이 있겠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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