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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아픈 여름(3)

작성자gionex(12윤선호)| 작성시간17.07.14| 조회수12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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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gionex(12윤선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14 이번 주는 내일 많이 바쁠 것 같아 미리 올립니다.

    그리고...
    내용 중에 선배님들과 돝섬에 대해 나쁜 인식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소설이 그렇듯 그 내용은 순전한 허구이며 제 상상의 산물입니다.
    다만 영빈이의 심리를 표현하고자 하다 보니 이런 내용이 들어가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너무 언짢게 생각지 말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작성자 마리사(7회 왕혜경) 작성시간17.07.15 호호호 나도 조심해야겠네?
    선호에게 잘못한 게 없나 잠깐 생각 중....
    근데 솔직히 선호 얼굴도 잘 몰라.
    갤러리에 사진 하나 올려도 좋을 것 같은데?
    글 쓰는 사람은 누구 눈치 보면 좋은 글 쓸 수가 없지.
    이렇게 이중성을 드러낸 선배가 누군지 말만 해.
    나보다 기수 낮으면 지금이라도 불러다 군기 잡을께...
  • 작성자 gionex(12윤선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17 아이고, 선배님.
    무슨 말씀을...^^;;
    돝섬에는 그런 분 안 계셨습니다.
    저보고 상상력과 창의성이 부족하다고 혼내신 광제 형님 외에는... 하하.

  • 작성자 최기석 작성시간17.07.19 지난주 카페 결석으로 오늘 함께 읽습니다.
    돝섬회원의 인물 묘사가 현장의 사실적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섬세하군요.
    행여 비 돝섬원이 이 글을 읽고 오해의 여지도 충분히 있고요.
    가상현실을 실제 존재 현실에 빠져들게 하는 상상력이 돋보입니다.
    그러나 당시 나의 재학시절,
    선후배간 실제 이런 현실은 전혀 없었음을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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