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gionex(12윤선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7.14
이번 주는 내일 많이 바쁠 것 같아 미리 올립니다.
그리고... 내용 중에 선배님들과 돝섬에 대해 나쁜 인식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소설이 그렇듯 그 내용은 순전한 허구이며 제 상상의 산물입니다. 다만 영빈이의 심리를 표현하고자 하다 보니 이런 내용이 들어가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너무 언짢게 생각지 말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작성자마리사(7회 왕혜경)작성시간17.07.15
호호호 나도 조심해야겠네? 선호에게 잘못한 게 없나 잠깐 생각 중.... 근데 솔직히 선호 얼굴도 잘 몰라. 갤러리에 사진 하나 올려도 좋을 것 같은데? 글 쓰는 사람은 누구 눈치 보면 좋은 글 쓸 수가 없지. 이렇게 이중성을 드러낸 선배가 누군지 말만 해. 나보다 기수 낮으면 지금이라도 불러다 군기 잡을께...
작성자최기석작성시간17.07.19
지난주 카페 결석으로 오늘 함께 읽습니다. 돝섬회원의 인물 묘사가 현장의 사실적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섬세하군요. 행여 비 돝섬원이 이 글을 읽고 오해의 여지도 충분히 있고요. 가상현실을 실제 존재 현실에 빠져들게 하는 상상력이 돋보입니다. 그러나 당시 나의 재학시절, 선후배간 실제 이런 현실은 전혀 없었음을 밝혀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