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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Tragedy(3)

작성자gionex(12윤선호)| 작성시간17.03.18| 조회수4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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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고명심(6회 조제순) 작성시간17.03.19 내 딸래미도 대학 입시 때문인지 그로인한 스트레스 때문인지 9월 초부터 시작된 대상포진을 참고 있다가 견디기 어려웠던지 10월 초에야 얘기했답니다. 그 후 한달 동안을 치료받으며 쉬어야 낫는다고 해서 제대로 공부하지 못해서인지 마음에 차는 수능점수가 나오지 않아 많이 울더만. . . . 요즘 고 3들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나 사람들의 의식이 많이 달라지긴 했나봐요. 나만 해도 대학 졸업한 아들내미를 지가 하고싶어하는 걸 하게 했거든요. 진작 그리 보냈어야 하는 걸 너무 늦어 미안했답니다. 고등학교 입학 전에 그랬거든요. "엄마, 저 조리고등학교에 가고 싶어요."
  • 작성자 바다(13변해숙) 작성시간17.03.23 그럼 제순선배 아들이 셰프인가요?
    절실하게 하고싶은 게 있다는 거, 진정 부러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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