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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리사(7회 왕혜경) 작성시간17.03.28 기다렸어요. 글이 왜 안올라오나 해서.
지금 회상하고 있는 그 나이 또래의 아이들과 매일 복닥거리며 같이 살고 있는 나는
요즘 아이들에 대해 계속 깜짝 깜짝 놀라고 있다는 거.
아침 자율학습 시간 영어듣기방송이 나오고 있는데도 계속 사물함 근처에서 미적거리고 있는 아이가 있어
"얼른 교실에 들어가거라" 한 마디 했더니 "왜요? 저 똥싸고 왔어요" 돌아온 대답.
이런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 지, 어쩌면 지도라는 말 자체가 가당키나 한건지...
독자 있으니 선호씨, 계속 꾸준히 올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