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너희에게 대하여 열심 내는 것은 좋은 뜻이 아니요 오직 너희를 이간시켜 너희로 그들에게 대하여 열심을 내게 하려 함이라“(갈 4:17)
”그들“은 율법주의자들입니다.
”좋은 일에 대하여 열심으로 사모함을 받음은 내가 너희를 대하였을 때뿐 아니라 언제든지 좋으니라“(4:18)
좋은 일에 열심 낸다면 내가 왜 시비를 걸겠느냐는 말입니다. 좋은 일을 위해서는 마땅히 좋은 생각을 가져야 하는데, 그러나 파벌과 그리스도가 아닌 다른 것들을 위해서 열심 내는 것, 또 인간을 이간시키는 일에 열심인 그런 모습 앞에 바울은 마음으로 속상해 하는 것입니다.
참다운 복음 전도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갈 4:19)
진정한 복음 전도라는 것은, 한 사람을 믿음으로 이끄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생활의 전 영역이 그리스도를 닮아가도록 이끄는 것입니다.
구원받았다는 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이 시작된 것을 의미합니다.
구원받은 후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 명제는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는 일입니다.
한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전한 다음에는 계속 그를 만나서, 마치 어머니가 방금 낳은 아기를 기저귀를 갈아 주면서 성숙한 어른이 되기까지 돌봐주는 것처럼, 돌아보고 성장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내가 이제라도 너희와 함께 있어 내 언성을 높이려 함은 너희에 대하여 의혹이 있음이라“(갈 4:20)
‘내가 아무래도 언성을 높여야겠다. 내가 그대로 있을 수 없는 심정이다. 내 마음이 아파서 견딜 수가 없다. 영광스런 믿음 가운데 굳게 서다오. 그리고 내 속에 빛나는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다오. 그래서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놀라운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다오’라고 지금 바울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 오늘 오전 11시 세계로 교회, 오후 2시 원주화평교회에서 창조과학 강의를 합니다. 성령님의 충만한 은혜가 임하길 기도해 주십시오. 기도가 가장 큰 사역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