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티병원 뒷동산에 피기 시작한
수선화
水仙花, Narcissus지금 뒷동산에 한창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나르키소스라는 아름다운 청년이
샘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반하여 물속에 빠져 죽은 그 자리에 핀 꽃이라는 전설에서 유래된 것이라고....
"참꽃"도 한창
첨꽃=먹을 수 있는 꽃이라는 뜻의 진달래를 말함
거기에 반해서
먹을 수 없는 꽃, 찔레꽃은
"개꽃" 이라고
참꽃
따먹기가 아까워
산당화
일명 명자꽃 혹은 명자나무
빨간 색도 있는데
이 녀석이 더 이뻐
위 꽃들 사진 찍느라고
언덕에서
미끄러지고 자빠지고 고생하는데
깔깔대고 웃는 목소리 주인공
남 넘어지는게
재미 있다는 것인지
애처럽다는 것인지.....
암튼
오늘 한 번 제대로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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