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오르세(Orsay)미술관전 적지 않은 입장료를 받으면서도 사진촬영 금지 그래도 관람객은 넘쳐나 몇가지 테마를 소개하고 있는데 1. 인상주의와 그 이후 2 새로운 시각, 신인상주의 3. 원시적인 삶을 찾아서,고갱과 퐁타방파 4.반 고흐와 세잔, 고독한 천재들 5. 파리, 아름다운 시절 6. 세기 말의 꿈, 상징주의와 나비파 팜플렛에 있는 그림으로 보자면 (그림 구도는 일부 잘려 실제 그림과 차이가 있음) 1. 인상주의와 그 이후
(양산 쓴 여인-클로드 모네) 눈에 맻힌 인상을 파스텔톤의 색채와 붓터치를 통해 표현하는 혁신적인 화풍이었던 인상주의는 1886년 ‘제 8회 회화 전시회’ 라는 전시를 마지막으로 새로운 미술사조의 등장을 예견 2 새로운 시각, 신인상주의
(런던, 안개 속 햇살이 비치는 의회당-클로드 모네) 신인상주의의 회화기법인 ‘점묘법’은 캔버스 위에 색점을 병치시킴으로써 색상의 풍부함, 선명함, 견고함을 강화 기존의 인상주의가 본능적이면서 즉흥성을 가졌다면, 신인상주의는 이성적이면서 질서정연한 측면을 추구. 3. 원시적인 삶을 찾아서,고갱과 퐁타방파
(노란 건초더미 또는 황금빛 수확-폴 고갱) 고갱은 산업화된 도시에서 벗어나 야생적이고 원시적인 삶을 갈망. 고갱을 따르던 화가들과 함께 고갱은 이국적이고 영적인 주제를 단순화된 형태와 강렬한 색면으로 표현 4.반 고흐와 세잔, 고독한 천재들
(시인 외젠 보흐 빈센트 반 고흐) 반 고흐는 파리에서 2년간 머물면서 인상주의, 신인상주의를 접했으며, 30여점의 자화상을 제작. 창작활동 초기부터 정물화에 애착을 가졌던 세잔은 수평ㆍ수직 구조를 응용해 공간을 창조하는 기법을 터득해갔으며, 자연 속에서 영원성과 정신의 본질을 찾길 원..... 5. 파리, 아름다운 시절
(카르멘시타-존싱어 사전트) “파리보다 더 흥미로운 곳은 없다. 파리 이외의 것은 그저 움직이지 않는 배경일 뿐이다”. 당대 파리의 사교계에는 춤, 오페라, 연극, 카페 콘서트 등이 성행. 세계 각지의 사람들은 빛의 도시 파리에서 일상을 벗어나 인생의 최고조를 만끽하기 위해 모여들어. 6. 세기 말의 꿈, 상징주의와 나비파
(뱀을 부리는 여인 앙리 루소) 사실주의와 인상주의에 반하여 등장한 상징주의는 기계문명 및 과학에 지배되는 세계를 거부하며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개인의 생각, 내적 환상, 꿈 등을 표현 상징주의와 함께 화단에 등장한 히브리어로 ‘예언자’를 의미하는 나비파는 평면적인 색채와 화면을 추구 많은 그림을 소개했는데 몇개만 올려보면(팜플렛 그림이라 옆이 잘린데가 많음)
감은 눈-오딜롱 르동
검은 모피 목도리를 두른 여인-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 (감은 눈의 반대; 부릎뜬 눈 ㅋㅋ)
노르웨이식 나룻배-모네
다섯명의 목욕하는사람들-폴 세잔
발테스 드 라 진뉴 부인-앙리 제르베
생트 빅투아르 산-세잔
쉬고 있는 두명의 발레리나들-에드가 드가
양파가 있는 정물-폴 세잔
조스 베르넹 젠 부인과 아들 핸리 오귀스트-르누아르
그림 외에 조각, 공예품도 있어 장식공예품 '양귀비'-르네 랄리크
무용복을 입은 발레리나를 위한 습작-에드가 드가
그랑드 아라베스크 두번째 동작을 취한 발레리나-에드가 드가
국화문양의 빗-루시앙 갈리아르
판화도 있었는데 1889 만국박람회 당시 조명을 밝힌 에펠 탑 -조르주 가랑 파리 가도 보기 힘든 구경 서울서 잘~했네
다음검색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오르세(Orsay)미술관전
적지 않은 입장료를 받으면서도 사진촬영 금지
그래도 관람객은 넘쳐나
몇가지 테마를 소개하고 있는데
1. 인상주의와 그 이후
2 새로운 시각, 신인상주의
3. 원시적인 삶을 찾아서,고갱과 퐁타방파
4.반 고흐와 세잔, 고독한 천재들
5. 파리, 아름다운 시절
6. 세기 말의 꿈, 상징주의와 나비파
팜플렛에 있는 그림으로 보자면 (그림 구도는 일부 잘려 실제 그림과 차이가 있음)
1. 인상주의와 그 이후
(양산 쓴 여인-클로드 모네)
눈에 맻힌 인상을 파스텔톤의 색채와 붓터치를 통해 표현하는 혁신적인 화풍이었던 인상주의는
1886년 ‘제 8회 회화 전시회’ 라는 전시를 마지막으로 새로운 미술사조의 등장을 예견
2 새로운 시각, 신인상주의
(런던, 안개 속 햇살이 비치는 의회당-클로드 모네)
신인상주의의 회화기법인 ‘점묘법’은
캔버스 위에 색점을 병치시킴으로써 색상의 풍부함, 선명함, 견고함을 강화
기존의 인상주의가 본능적이면서 즉흥성을 가졌다면,
신인상주의는 이성적이면서 질서정연한 측면을 추구.
3. 원시적인 삶을 찾아서,고갱과 퐁타방파
(노란 건초더미 또는 황금빛 수확-폴 고갱)
고갱은 산업화된 도시에서 벗어나 야생적이고 원시적인 삶을 갈망.
고갱을 따르던 화가들과 함께 고갱은 이국적이고 영적인 주제를 단순화된 형태와 강렬한 색면으로 표현
4.반 고흐와 세잔, 고독한 천재들
(시인 외젠 보흐 빈센트 반 고흐)
반 고흐는 파리에서 2년간 머물면서 인상주의, 신인상주의를 접했으며,
30여점의 자화상을 제작.
창작활동 초기부터 정물화에 애착을 가졌던 세잔은
수평ㆍ수직 구조를 응용해 공간을 창조하는 기법을 터득해갔으며,
자연 속에서 영원성과 정신의 본질을 찾길 원.....
5. 파리, 아름다운 시절
(카르멘시타-존싱어 사전트)
“파리보다 더 흥미로운 곳은 없다. 파리 이외의 것은 그저 움직이지 않는 배경일 뿐이다”.
당대 파리의 사교계에는 춤, 오페라, 연극, 카페 콘서트 등이 성행.
세계 각지의 사람들은 빛의 도시 파리에서 일상을 벗어나 인생의 최고조를 만끽하기 위해 모여들어.
6. 세기 말의 꿈, 상징주의와 나비파
(뱀을 부리는 여인 앙리 루소)
사실주의와 인상주의에 반하여 등장한 상징주의는
기계문명 및 과학에 지배되는 세계를 거부하며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개인의 생각, 내적 환상, 꿈 등을 표현
상징주의와 함께 화단에 등장한 히브리어로 ‘예언자’를 의미하는 나비파는
평면적인 색채와 화면을 추구
많은 그림을 소개했는데
몇개만 올려보면(팜플렛 그림이라 옆이 잘린데가 많음)
감은 눈-오딜롱 르동
검은 모피 목도리를 두른 여인-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
(감은 눈의 반대; 부릎뜬 눈 ㅋㅋ)
노르웨이식 나룻배-모네
다섯명의 목욕하는사람들-폴 세잔
발테스 드 라 진뉴 부인-앙리 제르베
생트 빅투아르 산-세잔
쉬고 있는 두명의 발레리나들-에드가 드가
양파가 있는 정물-폴 세잔
조스 베르넹 젠 부인과 아들 핸리 오귀스트-르누아르
그림 외에 조각, 공예품도 있어
장식공예품 '양귀비'-르네 랄리크
무용복을 입은 발레리나를 위한 습작-에드가 드가
그랑드 아라베스크 두번째 동작을 취한 발레리나-에드가 드가
국화문양의 빗-루시앙 갈리아르
판화도 있었는데
1889 만국박람회 당시 조명을 밝힌 에펠 탑 -조르주 가랑
파리 가도 보기 힘든 구경 서울서 잘~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