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보옷대작성시간04.03.29
보통은 방수보드위에 crc보드나 합판을 취부한후 액방시공후 타일을 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방수보드위에 바로타일을 시공하면 방수력도 문제고 타일과의 접착력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그리고 요즘에는 마그네슘보드라는 신자재가 나왓는데 여기에 적합할것 같네요.많은 리플 부탁합니다...
작성자영맨작성시간04.04.18
우리식구들이 전문가가 이렇게 많다니 제가 들릴때마다 든든하구만유!! 한달전에 타워펠리스3차에서 중앙하고 삼원 오사마리까지 하게 되었는데 많은 하자의 원인이 일을 할줄아는 사람이 일을해야 되는데 개나소나 다 연장만 잡으면 전문가니 또임금싸고 숫자많은 교포들. 서초동에서 교포들 때문에 깨진사람들 많고
작성자영맨작성시간04.04.18
글이 아직 안끝나서요 하자의 원인은 부실시공인거 같구요 또 방수을해놓은 상태에서 전기복스나 매입휴지통 샤워부스등 재시공이들에가면 방수가 백프로 되지않은 상태에서 값비산 돌을갔다 붙여 놨으니 공사는끝나고 사용하다보면 물이 샐수 밖에없죠 시아시판이야 다붙어 있죠 제가보기에는 이런것들빼면전부정상같아요
작성자마당쇠작성시간04.04.21
제가 경험한 방수 석고보드는 물이 세지 않았읍니다.. 석고 보드위에 수직우레탄이라고 하는 일명 코레실 이라는 것을 바르고 그위에 타일을 본드로 시공을 합니다.. 그리고 악세사리나 기구를 달때 가장중요 한것이 칼블럭이나 피스에 꼭 실리콘을 발라서 시공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