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산행지:영월지맥 1회차_역방향(양구두미재-분기점_신대리) 20260607
-들머리:강원 평창군 봉평면 진조리 산80-2
-분기점:강원 홍천군 서석면 생비길 104
-날머리:강원 횡성군 청일면 신대리 318-18
2.날짜: 2026년 6월7일(일)
3.날씨: 맑음(16~19도)_바림도 약간, 산행에 좋음.
4.누가: 신사산악회 34명 _ 엄한길 대장
5.산행거리 및 시간:약 15.88Km, 5시간 41분
-지맥거리 8.38Km, 추가:7.5Km
.분기점 이동1.2Km, 날머리이동 6.3Km,
-09시52분~15시34분
6.산행 이모저모
-춘천지맥에 이어 영월지맥 진행... 전체적으로는 정방향인데, 이번 구간은 역방향이다. 춘천지맥과 같이 또 구간별 연결이 되지 않을 것 같다. 갑자기 참석 인원이 많아졌다. 오래간만에 만나보는 산꾼도 보고..날씨가 너무 좋아도 불안 하다. 봉복산은 한강기맥때 다녀왔으니 이번에는 B코스로 진행.. 짧기는 하지만 그래도 맥길 진행하니 쉽다라고 얘기하기는 ~~그래도 짧으니 많이 수월했고 지맥치고는 너무 편안한 산행이었고, 신대리에 도착해 파티같은 하산식..
날씨..산행에 좋은 날씨.. 요즘 주말 날씨 좋다.
트랙..태기산까지 꾸준히 오르고, 삼계봉(영월지맥 분기점)에서 좌로 한강기맥 진행하다가 덕고산에서 신대리로 하산..중간에 도로 버리고, 맥길로 진행.. 램블러 트랙은 왜 이러지?
0851..횡성 휴게소에서 물받고..
0952..양구두미재 도착.. 백덕지맥시 왔던곳..
0952..
태기산쪽으로.. 백덕지맥 분기되는 영월지맥쪽으로...산토끼님과 바다향기님 앞서가고..아마 두분 보조가 잘 맞을듯~~
역시~~ 산토끼님과 바다향기님 잘 가십니다. A코스로 동행 하산...
산동백..
1012..여기가 영월지맥과 백덕지맥 갈림길..양구두미재에서 여기까지는 백덕지맥.. 저 리본있는곳으로 가면 영월지맥 담구간 칠송고개쪽, 우로 가면 영월지맥 태기산을 지나 분기점(삼계봉)쪽으로,우린 역방향이니 우측 삼계봉쪽으로..
도로따라서 태기산 쪽으로..
1018..철책을 넘어 좌측의 1146봉으로..
길이 잘 정리되어 있고..
1146봉 암것도 없다.
우측 도로로 일행들이 지나가고..
펜스 끝에서 펜스 넘어 우로 도로 합류 진행..
1023..여기서도 좌측 능선으로 깄다가 다시 도로 합류..
1027..태기산을 올라야 하는데.. 철책을 넘어야 한다. 병목현상..
1030..또 다른 철문은 열려 있다.
저 앞이 태기산 인데~~
1043..정상은 저 안이고.. 좌, 우 망설이다가 우측으로 진행..태기산 정상과 조금더 가깝다. 관계자분이 나와서 뭐라 하길래 우로 돌아서 나간다.
우측조망.. 빙 둘러서 진행..사진은 우측으로만 찍고..
철책옆으로 진행 .. 예전에도 그렇게 갔었는데~~
1055..다시 도로에 접속..
1101..태기산 정상석은 실제보다 더 아래에 설치되어 있다.
정상석 맞은편 풍경..다시 도로를 따라간다.
우로..
풍차 아래는 겨울에 백패킹 많이 하는데.. 일부는 펜스를 쳐 놓았더라..
1155봉으로..한린님과 레니님 동행..날머리까지..
1126..아무 표시가 없어서 리본에 표시하고 내려 왔다.
다시 도로에 내려 조금 Back해서..
철책따라 내림.
1140..철책을 넘어 임도에서 좌로 100여미터 진행후 우로 입산..
이제부터 산같은 산으로.. 이정목도 있고..
아~~산죽길..싫다.
1154..1076.3봉
진행 하다가.. 우측에 1085봉이 있어 진행..그 쪽이 지형상 맥길이다.
역시 J3클럽 리본이.. 좀더 가니..
1208..1085봉에 인천 조은산악회리본이.. 내 리본에 레니님이 고도 표기하고 나온다.
다시 편안한 낙엽을 밟으며 진행..
1217..이건 무슨 표시지?
1223..1107봉 인듯..
산죽길이 진행되고..
1234..1066봉 인듯..셋이서 식사하고..
1251..송전탑 공사장..
일행이 나물을 채취하는데...한린님은 나물공부 하고..
저 앞이 한강기맥이 지나는 삼계봉..
1309..삼계봉..
영월지맥 분기점에 도착..
인증하고..
덕고산쪽으로..산죽지대.. 숨어있는 쓰러진 나무가 조심스럽다.
1327..덕고산.. 좌로 신대리쪽으로 내려간다.
봉복산 화채봉은 한강기맥을 따라 한참 더 가야 한다.
1332..또 송전탑 공사중..뒤에 보이는 산으로 가야한다.
우측은 한강기맥..
이런 불량한 길도 나오지만..
전체적으로 산죽지대의 뚜렷한 길로 내려간다.
덕고산 이정목은 수리를 해야겠네~~
이젠 싸리나무까지~~
1410..튼튼 팔뚝 나무도..
원시림같다. 하지만 등로는 명확하다.
1419..이정표는 누워 있고.. 삼백원님을 만나고, 좌로 내려간다. 여기까지 산죽이 많다.. 급내림이다.
1422..밧줄이 여러곳 설치되어 있는 급 내림구간..
잠시 안정화 되는듯 하다가..
다시 가팔라 지고..
계곡 비슷한곳에 내리면 급경사 끝..길이 잠시 혼란 스럽다. 계곡인지~~ 등로인지~~
1444..덕고산 정상까지 오를려면 쉽지 않겠더라..
1449..이 계곡에 도착하면 고생끝.. 잠시 쉬어간다.
오늘 날씨도 좋도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서 인지 땀이 나지 않났는데, 내림길에서 땀이 날 정도로 가팔랐다.
송운님도 도착하고.. 잠시 알바 했다지만 워낙 트랙을 잘 보니 걱정이 안되는 여전사~~
1503..아주 편안한길~~
1510..저 앞의 그물망을 넘고..
잘 자라는 배추.. 아주 에쁘게 크고 있네~~
1513..다시 그물망 넘고..
개울도 건너면..
도로에서 우로 가면 봉복사..
입구에 먹을 물도 나오고...물은 시원하진 않더라..
같이 내려온 일행들과 같이 봉복사로..
1519..봉복사 전경.. 아늑하고 조용하더라~~
1528..세심교를 건너..
1532..우로 송어횟집도 있고..
1534..신대교를 건너니 주차장에 타고온 차가 대기허고 있다. 오늘산행 종료..
주차장에서 본 가운데 봉우리가 봉복산 화채봉..
여긴 계곡 유원지? 라서 대장님이 사전에 좀 사례를 하고.. 시원하게 알탕도 하고(난 추위에 약하니 발만 담그고, 받아온 물로 씻고) 요리장소도 사용하고..
산토끼님..오랫만에 만나서 반가웠고, 라면 잘 먹었습니다.....각자들 모여서 배를 채우고..
계곡 풍경..물이 맑고 괜찮더라~~
마지막 후식으로 회원님이 준비한 수박으로 마무리..
계곡풍경..
1730.. 야기에서 영월지맥 시작 했으면 우측길로 올라 계곡으로 삼계봉까지 갈 수 있다.
귀경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