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산행지:영암지맥 1구간(머루고개_분기점~지경재)20260614
-들머리:경북 김천시 남면 월명리 772-4
-분기점:경북 김천시 남면 부상리 산 114
-구간끝:경북 성주군 월항면 지방리 26-3
-날머리:경북 성주군 월항면 지방리 산83-1
2.날짜: 2026년 6월13일(일)
3.날씨: 맑음(16~24도)_산행에 좋음
4.누가: 나홀로_좋은사람들 산악회 18명_독도 대장
5.산행거리 및 시간:약22.9Km, 6시간47분
-지맥거리:17.9Km, 추가:5.0Km
.분기점1.1K, 비룡산왕복2.4K, 날머리1.5Km
-02시44분~09시32분
6.산행 이모저모
-날씨가 점점 더워진다.머루고개에 내리니 조금은 텁텁한 기운 상쾌하지가 않다. 머루고개에 배낭을 놓고 분기점까지 가볍게하고 가파른길 올라간다..다시 머루고개에 돌아와서 깨끗하게 청소된 길을 걷고, 운봉고개에서 561.3봉까지 가파르게 오른다. 아후 무난한 길을 걷다가 약 5.8Km지점에서 좌측길로 아주 가파르게 내려간다. 낙옆에 미끄덩 한번 하고..중부고속도로를 통과후, 영암산북봉까지 약 2Km를 가파르게 진행후 영암산까지 약간의 암릉길.. 아침먹고 잠시 내린후 선석산까지 완만한 오름.. 좌 조망이 간혹 터지고..14.8Km지점에서 비룡산 왕복 2.4Km 다녀온다. 비룡산 조망 좋다.이후 간혹 독도 조심구간 있고, 지경재에서 우로 촌두부집까지 도로따라 진행..
담 구간은 좀 길다. 날씨도 더 더워질텐데~~
날씨..날씨가 더워지기 전에 끝내서 다행.. 점점 무더워진다.
트랭글 기록은 왜 이러지? 삭제후 다시 설치 했다. 담에는 잘 되려나?
트랙..크게 4개 봉우리 오르내리는 구간이나, 머루고개에서 분기점 가파르고, 561봉(안산)오름길 가파르고, 영암산 오름길은 힘들고 나머지는 그리 어렵지 않다. 가시잡목이 없으니 수월한 산행 이었고, 곁봉인 비룡산 왕복 2.4Km이지만 어렵지 않고 조망이 좋다.
0207..선산휴게소는 공사중.. 식당에서 하산식을 하기로 했지만 혹시~해서 물을 받았다. 역시 잘 받았다.
0243..머루고개 도착.. 새벽인데도 날씨가 개운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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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좁은 틈으로 올라간다.
도로 옆에는 반바지님 흔적이 보이고..
0249..요 사이로 진행.. 배낭은 놓고... 가파르게 오른다.
0311..분기점.. 좌로 효자봉이 있는데.. 그냥 돌아 나온다.
0327..다시 머루고개 입구에 도착
배낭을 회수하여 진행..
옆에는 살구나무 과수원.. 눈길 주기도 부담스럽다. 좀더 있으면 진행시 오해를 살것 같다.산꾼들은 건드리지 않는데~~
0330..다시 머루고개에 내려와서, 도로따라 우로 갔다가 좌로 입산..
길이 아주 좋다.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하다.
0338..370.7봉
0345..여기가 운봉고개..가로질러 오른다.
초반에 잠시 잡풀이 있고..
0354..좌측에 철조망이 있고, 그 사이에 약간의 잡목을 가파르게 오른다.
0358..무슨 표시인지~~ 철조망 옆으로 진행
0407..맥길에서 우측으로 약간 떨어진 561.3봉(안산)
다시 내려가고 길은 명확하다.
0419..472.7봉 우로 내려간다.
약 800m정도 진행후 좌로 가파르게 내려간다.
0439..낙엽이 많아서 미끄러지고.. 다행히 푹신하니 다친곳은 없다. 요즘 산에만 다녀오면 상처 하나씩 생겨 아내가 조심하라고 신신당부 했는데~~
0447..차도에서 좌로 진행, 고속도로 통과후 유턴식으로 오른다.
0450..중부내륙고속도로 월명교를 지나서 우로..
저 앞 능선으로 올라야 한다.
0457..직진 하다가 죄로 입산.. 여기부터 아주 가파르게 영암산 북봉까 약 2Km정도 오른다. 땀좀 빼야 한다.3단 콤보로~~
0512..힘좀 받고..
여기까지 1단계 가파르게 오르고..
0527..아이고 깜짝이야 첼로님~~
여기가 2단께 오름끝...
0532..631.0봉
잠시 작은 암릉길 좌로 진행..
저 앞이 영암산 북봉. 이젠 가파른 오름길 끝..3단 콤보로 올라왔다.
0547..영암산 북봉과 일추리..
저 끝에가 영암산..정상석이 희미하게 보인다.
좌로 구미
우로 성주
산토끼님 멋짐.
영암산 정상 가는길 암릉길 이다. 여긴 조심할 구간..
0559..영암산 정상석..정상석이 두개~~
주봉이니 인증하고..
여긴 성주쪽..
여긴 구미쪽..
저 앞은 가야할 선석산
저 뒤에 보이는건 금오산.
아침먹고 진행..
0615..이런 의자가 곳곳에 비치되어 있다.
산토끼님과 솔그린님..
길이 아주 좋다.
0623..보손지 2.75Km, 저수지 인가?
0629..선석산을 서진산이라고도 하나보다.
그런데 정상석은 선석산으로 되어 있더라~~
0633..536봉
계속 좋은길..
0638..우는 세종태실 가는방향..
0650..돌목재, 가파르지 않은 경사길 계속 오른다.
좌로 호리병 모양 바위..
0658..좌측 조망처에서 본 금오산.
0709..선석산 정상
0719..용바위 라는데~~ 형상을 못 찾겠더라~~
의자바위라 칭한다.
0736..여기가 비룡산 갈림길, 좌 비룡산,우 지맥길..
다녀오기로.. 솔그린님,산토끼님,레니님과 함께..
배낭을 고이 모셔놓고~~
역시 좋은길..
정상 직전 암릉..
0753..정상석이 두개나~~
조망이 아주 훌륭하다.
역광이지만... 솔그린님,나,산토끼님, 레니님.
지나온 영암산..
가야할 방향.
조망보는 방법은 각자대로~~
0813..다시 갈림길에 돌아오고..왕복 37분 소요
여기사도 길이 좋고..
얘기 하다가 직진으로 쬐금 알바후 다시 돌아와 우측으로... 이렇게 리본이 많은데 왜 못 봤지?
길은 등급이 좀 떨어지고~~
소나무가 많으면 좀 상쾌해 지고..
0833..여기도 김유신 장군이 훈련하던 곳 인가?
이래야 지맥답지~~
0846..430.3봉..급 좌로 내림.
0854..379.4봉 삼각점..산패는 안 보인다. 급좌로 내림
고도가 낮아지니 잡목이 조금씩~~
0901..여기서 오른팔에 벌침주사 한대 맞고.. 다행히 부풀어 올랐다가 1시간정도 지나니 가라 앉는다.
임도를 만나고..
0909..우로 들어가고..
림보게임 연타로 하면서 허리 유연성 키우고..
저 앞이 지경재
0913..지경재 ..오늘 지맥 구간은 여기까지..
우로 차가 대기하고 있는 촌두부집으로 약 1.5Km 도로따라 진행.. 역시 도로는 싫어~~준족인 산토끼님이 왜이리 멀으냐고 투덜댄다.
우로 지나온 능선이 보이고..
이 식당는 폐업했네~~
모내기 한것은 벌써 꺼먹가리가 되었네~~
0932..촌두부집 도착. 오늘 산행종료.
차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고~~ 식당도 10시부터 영업을 하니~~행장정리하고..음식 주문해 놓고...
차가 도착해서, 씻고 환복하고..
옆에 계곡이 있지만 윗쪽에 축사가 있으니 깨끗해 보이지 않는다.
냉콩국수와 두부 그리고 수육... 막걸리 한잔 곁들여 배부르게 먹고, 맛이 괜찮았다. 손님들도 많이 오고...11시30분경 귀경 출발..
13시20분 문의청남대 휴게소에서 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