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기본 앨범

영월지맥 2구간_정방향(양구두미재~칠송고개) 20260621

작성자도비산지기|작성시간26.06.21|조회수26 목록 댓글 0

1.산행지:영월지맥 2구간_정방향(양구두미재-칠송고개) 20260621

   -들머리:강원 평창군 봉평면 진조리 산80-2

   -접속점:강원 평창군 봉평면 진조리 산80-66

   -날머리:강원 횡성군 둔내면 현천리 1460-7

2.날짜: 2026년 6월21일(일)

3.날씨: 맑음(18~23도)_바림도 약간, 산행에 좋음.

4.누가: 신사산악회 31명 _ 엄한길 대장

5.산행거리 및 시간:약 23.4Km, 6시간10분

   -지맥거리 22.2Km, 추가:1.2Km

    .지맥접속1.2Km,

   -09시40분~15시50분

6.산행 이모저모

-영월지맥 2구간 진행...잠실에서 언제나 반갑게 맞이 해주는 대장님과 기사님..모든 일행들하고 인사하는 모습에 ...탑승 할때부터 기분이 좋아진다. 양구두미재에서 칠송고개까지 진행..양구두미재는 최근 세번 왔다(백운지맥 영월지맥1,2구간). 지맥접속부터 키작은 산죽구간이다. 지난 구간에 쓰러진 나무에 걸려 넘어진 경험으로 긴장 모드로 진행한다. 길은 아주 좋다.주말 연속 모임으로 속이 너무 안 좋아 먹지않고 산행하기는 처음..다행히 난이도가 그리 높지않아 가능했다. 황재까지 예정되었다가 대장님이 시간상 철송고개에서 마무리 하고..하산후 속때문에 산에서 남긴 빵과 라면 조금으로 속을 달래고 17시40분 귀경 출발.. 고속도로 많이 막힌다. 잠실에 내려서도 대장님과 기사님 배웅 인사에 피로가 풀린다.

날씨..선선하니 좋았다.

트랙..램블러를 삭제하고 다시 설치하니 정상으로 작동.. 오늘 구간은 분기점이 가장 높았고, 평이한 등고 였고, 한군데 외에는 잡목이 없고 등로도 좋았다. 고개가 많다. 세어보니 11개나 되네?

0840..횡성휴게소.. 나들이객이 많다.

0941..양구두미재에 내려서 태기산쪽으로 진행..

0957..저앞 전봇대 못 미쳐서 좌로 영월지맥 접속 진행

산죽이 반겨준다.어제 비에 이슬이 친다. 숨어 있는 쓰러진 나뭇가지가 있나 조심스레 진행한다.

이젠 허리까지 자란 산죽.. 좀더 긴장된다.

좀 나아지고..

쓰러진 나무 옆으로 통과.

1034..들메지 임도.

뭘 심어 놨길래~~

1043..

1048..762.9봉 산패.. 이 구간은 산패가 귀하다.

1050..방개골 고개.. 우로 임도따라 진행

좌측은 산삼이라도 심어놨나 보다.

1100..이 비석 뒤로 올라 좌로 내려가면 임도와 만난다.

그냥 임도 따라가도 된다.

1117..651.4봉.. 다시 나와서 임도로 가도 되지만 맥길이 살아 있다.

임도로 조금 진행 하다 다시 맥길로..

잠시 포장임도를 만나고, 다시 좌측 맥길로 진행..

맥길이 시원하고 좋더라..

1127..

1129..좌측에 봉우리가 있는데 그물망이 있다. 궁굼해서 살짝 넘어가 본다.

1131..조망이 훤히 보인다. 잠깐보고 혹시 주인이 올까 바로 되돌아 나온다.

여긴 왜이리 철망과 철책이 많은지~•

1135..좌로 민가가 보이고..

좋은길로 오르다가..

심각한 가시잡목.. 앞에 흑고니,산토끼님이 지나갔는데 흔적티가 아주 희미하다.트랙을 보고 오른다.

1145..그냥 봉우리.. 다시 내려가는 길도 가시잡목..

가야할 능선에도 잡목..

낭떨어지.. 다시 Back해서 좌로 내려간다.

1154..숲을 내려오니..여기가 말영재 인가보다.

우로 풀이 쓰러져 있는것을보니 선두가 지나 갔고..좌로 올라서니..

생각보다 길이 좋다.

1204..무슨봉 이지? 612봉 인가?

식사를 끝내가는 선두.. 난 속이 안 좋아서 그냥 진행..

1213..616.7봉

길은 계속 좋다.

1218..꺾은재.

여기에 반바지님 코팅지가 있어야 하는데~~ 계속 오른다.

1228..저 정자가 삼봉산 푯대봉

1228..1반 마을쪽으로 진행

선두 그룹..

푯대봉에서 길이 더 좋아진다.

1248..저 앞이 상마암 고개.. B팀 출발 지점.

1249..상마암고개.. B팀이 진행한 흔적이 있어 좋다.

B팀이 놓고간 물자~~

무슨 용도로 이렇게 깎아 놓았는지.. 절개지 상단으로 진행.

1305..625.8봉

 

계속 그물망..잠시 좌로 들어가 진행하면..

1319..좌로 내려간다.

1319..여기가 곧고개..

편안한 산길..

1330..절바우고개

넘은재

1345..넘은재 글씨는 흔적만 남고..

1345..넘은재에서 다시 숲 속으로..

잠시 쉬는동안 일행들이 먼저 갔으니 혼자 셀카놀이도 하고..

잠시 묵은 임도.

저 앞 밭 우측으로 가야 하는데 잡목이 심하다.

1413..다행이 문이 열려 있다.

1413..검두재

사면길로 진행..

우측에서는 개 짖는소리에 신경이 많이 쓰인다. 이 그물망을 따라 좌로 진행..

길은 괜찮다. 개 소리에 주인이 개 한테 나무라는 소리도 들리고..

1430..문도 잠겨져 있고, 좌로 진행 길이 좋다.

1435..719.7봉..지도상에는 이게 검두산.

좌로 시원..시원..

1440..721.4봉

 

1445..꼬부랑재 통과.

1452..652봉

1457. 681.0봉

1503..622봉(신선봉)을 거쳐서 내려가고..

우로 가도 되지만 직진으로 올랐다가 우로 간다.

1511..올라서니 조망이~~

 

1513..느릅재 585봉

나무를 좀 치워놓지••

1518. 맥길에 민가가 들어서 있네~~ 직진

좋은 길..

1532..

초원말고 우 숲길로..

그물망을 따라서 가다 내려서니..차 소리가 난다.

1551..칠송고개.. 차가.대기하고 있네?

황재까지 가기로 했다가 시간상 여기서 마치기로 했다네? 황재까지 약 3Km정도 인데.. 오늘같이 날씨 좋은날 좀 더가고, 담구간 혹시 더울지도 모르고 날씨가 어떨지 몰라 좀 줄여 놓는게 좋은데~~

1551.. 반바지님 코팅지.

속이 안좋아 아무것도 먹지 않고 진행 했지만 더 갈수는 있었는데... 아쉽지만 여기서 오늘 산행을 마친다.

받아온 물로 씻고.. 내려오니 속이 좀 나아져서 빵 하나 먹고, 라면도 몇 젓가락 먹고..

좌측

우측.. 비닐 하우스는 곰치를 재배 한다고 한다.

비닐 하우스내 곰취.. 시원한 수박 두조각 먹고..

1750..깨끗이 청소하고 귀경 출발..

속이 안좋아 컨디션 별로 안좋았지만 난이도가 낮아서 무사히 완주 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